친하지않은 남자애가 있는데
얼굴은 서로 아는사이고요!
어느 날 부터 그냥 호감이겠지 하다가 좋아하고 있더라고요ㅋㅋㅋㅋ
근데 안친하다보니까 다가갈 방법도없고 용기도안나고..
그러다 빼빼로데이때 친구들이 빼빼로 한번 줘보라해서 정말 용기내서 복도에서 지나갈때 딱줬어요 고맙다고하면서 웃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막 떨리고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래서 그김에 빼빼로 핑계로 카톡도해봤는데 그렇게 큰 성과는 못거둔것 같아요
마땅히 다가갈 방법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