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0대인데 잠실에서 고등학교를 나왔고 당시 한 반이 보통 70명 정도였는데 반에서 20등 정도면 전문대까지 해서 대학을 갔습니다.
당시 한두 군데 빼고 대부분 신학대는 정식학력 인정 학교도 아니었고, 그런 신학대에는 성적이 안 좋아서 전문대도 못 가는 사람들이 돈만 내면 그냥 갔습니다.
그 이전 60~70년대는 더 했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금 우리나라 목사들 대부분입니다.
말발만 좋으면 신도들 돈 갈취해서 교회 크게 짓고 성공할 수 있었을 테고, 학력이야 대충 외국대학교 학위 사오거나 국내 대학원 간판을 사서 잘난 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목사들 수준이 안 좋은 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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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사이트에서 퍼왔어요 ㅋㅋ 맞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