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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항공사의 기내 방송

추억팔이女 |2014.12.01 03:14
조회 144,541 |추천 126

 

북극해를 비행중인 여객기에서 기장의 안내 방송이 있었다

안녕하십니까? 승무원들을 대신해서 저희 항공사를 이용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뉴욕발 런던으로 향하는 저희 비행기는 지금 북극 상공 해발 35000피트를 지나고 있습니다

창문 너머로 비행기의 앞부분을 보시면 양쪽 엔진에 불이 붙은 것을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창문밖으로 비행기의 후방부를 보시면 꼬리 날개가 이미 떨어졌습니다

북극해 쪽으로 내려다 보시면 노란색 구명 보트에  세사람이서 손을 흔드는게 보이실 겁니다

그게 접니다  그 옆에 있는 사람이 부기장,승무원입니다      본 안내방송은 녹음된 것 입니다
추천수126
반대수8
베플ㄷㄷ|2014.12.01 03:34
헐 순간소름 짧고 강하다 이준석같은 ㅅ끼네
베플ㅋㅋㅋ|2014.12.01 05:52
이거 그냥 괴담으로 떠도는 얘기임 하나하나 다 따지면 재미없지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면 짜릿함
베플푸핫ㅎ|2014.12.01 06:27
유명한 괴담인데 현실성을 따지는 인간도 있네
찬반솔직한세상|2014.12.01 04:42 전체보기
그래도 넌 녹음된거라고 알리기는 했구나 우리는 이런 놈이 나라밥 먹는 머슴 중 "장" 이었다 -------------- http://pann.nate.com/talk/324986810 ------------- 6월 27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시내 라디오에서는 용감한 국군이 북한군을 다 무찌르고 있으니 서울 시민은 안심하라는 이승만의 육성 녹음이 방송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때는 이승만이 이날 새벽 달랑 수행원 4명만 데리고 국회에도 알리지 않은 채 3등 열차를 타고 황급히 대전으로 도망친 뒤였다. 이승만은 대전에서 그 방송을 녹음하고는 마치 자신도 아직 서울에 있는 것처럼 방송했다. 사실상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한국의 대형 재난사고는 1950년의 한국전쟁과 판박이 닮은꼴인 국가에 의한 살인 사건, 홀로코스트에 다름 아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9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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