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떤분이 댓글 다신거 보고 추가해요!!
저는 평소 운동 좋아하고, 다이어트 시작 전에도
근력 운동 가끔씩 해둬서 무리 없었어요~
그리고 제가 올린 저 근력운동목록은
마지막으로 완성된 운동목록을 올린거에요!
처음 시작 땐 당연히 저거보다 갯수, 시간이 적었어요!
그러니 저것만 보시고
자신에게 맞지 않게 무리해서 하시지 마세요!!!
근력운동은 잘다칠 수 있어서 무리하면 안돼요ㅠ
스쿼트도 20개, 레그레이즈도 20개,
프랭크도 10초20초로 천천히 시작하세요~!
그리고 저는 근력운동만 몇달 하다가
욕심나서 유산소(조깅/파워워킹)를 추가해서
1시간정도 운동했어요!
근력운동이 무리다 싶으신 분들은
유산소를 중심으로 먼저 하시고 나중에 추가하세요!
아! 그리고 유산소, 근력 뭐부터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
그냥 고민말고 뭐든 자기가 할 수 있는거 시작하세요~
뭐가좋다, 뭐가좋다 남들이 그래도
어쨌든 개인차가 있고, 결국 자기가 선택하는거니까요!
유산소라고, 근력운동이라고
무산소/유산소 딱 한가지 효과만 있는게 아니니까
고만하실 시간에 그냥 시작하세요~!
중요한건!!! 운동은 꼭!!!!! 하세요!!!! 뭐든!!!
운동하면 얻을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아요.
꼭 제가 운동하면서 배우고, 느낀 걸
다~ 경험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운동은 혼자하는걸
추천합니다!
혼자 운동하며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기분,
혼자 노래들으며 걷고,뛰면서 몸을 느끼는 기분,
경험해보면 절대 포기 못해요!!ㅎㅎㅎ
꼭 경험하세요~! 운동하면 자기랑 정말 친해져요!
나를 알아가는 시간♥
하루종일 사람에 시달리고, 여러고민에 시달렸으니
운동하는 시간만이라도 오로지
나 자신에게, 그리고 운동에만 집중하세영!
핸드폰은 멀리 두시고(노래듣는건괜찮^^)
"오늘만 하면, 이것만 하면
나는 진짜 살 빠진다, 나는 진짜 성공이다" 하는 맘으로
운동하는 부위의 자극에 집중하고,
호흡, 자세 신경써서 하다보면
진짜 어느순간은 다른생각 하나도 안하고
운동이랑 자신의 몸에만 집중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스로로 놀랄꺼에요!
스트레스는 정말 운동으로 푸세여!!!!!
눈 딱! 감고 한달,두달만 꾸준히 해보세요.
그러면 어느새 익숙해져서
시험기간이든, 과제가 있든, 뭐가 있어도
운동갈 시간되면 몸이 반응해요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피곤하니 쉬어야지'해도
저녁에 정신차라면 이미 나는 운동중 ㅋㅋ
저는 이제 하도 익숙해져서
당연히~ 그냥 자연스럽게 운동하는데
오히려 주변에서 놀라요!
여러분도 진짜 할 수 있어요.
남얘기같죠? 아니에요!!
진짜 속는샘치고 꾸준히 한달, 두달, 세달만 해봐요.
그 다음은 자기 몸이 알아서 해요.
자신을 믿어요!!! 믿어줘야해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구리구 학생분들 특히 다이어트 해보셨으면 해요.
저 다이어트 한 이후로
밤새 놀고 수업간 날 아니면 수업시간에 안졸아요.
1학기땐 수업시간에 매일같이 졸았는데
방학동안 운동하고 개강해서 수업들으니까
느낌이 뭐랄까.. 식은죽먹는기분랄까?
진짜 운동할때 진짜 힘들잖아요.
매일해도 매일 힘들잖아요(안힘들면 제대로 안하는거!)
진짜 방학동안 운동 이 악물고 힘들게 하다가
앉아서 수업들으니까 이건 진짜
운동에 비하면 그냥 식은죽마시기ㅋㅋㅋㅋ
운동하면,
진짜 체력 좋아지고, 몸이 이뻐지고 이런건 당연한거구
운동 제대로 자신에게 집중하며 하다보면
내 생활이, 생각이 변해요.
뭐든 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생겨요.
긍정적으로 변해요.
아ㅠㅠ진짜 꼭 경험해보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전할 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워요ㅠㅠ
조금이라도 이 글로 전해졌으면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이많죠..ㅠ하나라도더말하고싶어요ㅠㅠㅋㅋ)
오늘 하루 먹어버렸다고,
오늘 하루 운동 쉬었다고,
'나는 망했다'하며 포기하지 마세요!
오늘 먹었다고 내일도 내가 먹을거라 생각하지 마요!
오늘 운동 안했다고 내일도 내가 안할거라 생각 마요!
새로운 하루에는
새로운 마음을♬
이렇게 말하고, 써도
저도 여러분이랑 똑같이 다이어트하고 있는 사람이라
어떤 날은 정말 치킨이니 피자니 왕창 먹기도하고
어떤 날은 먹고 바로 자기도 하고
다음날 후회하고, 자책하고 ㅠㅠ
다 똑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하루에는?새로운마음을!♬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완벽하려 하지말고 그냥 단순하게
하루하루에 최선을 다해요 우리!!
화이팅!!!!
이거보고 아정말해야겠다/나도할수있겠다
생각 드시는 분들, 정말 할 수 있어요!
똑같은 글 보면서도
'난그냥이대로살래' '다이어트가말이쉽지흥' '난몰라'
하면서 그냥 넘어가시는 분들도 계신데
이미 할수있다/해볼까? 생각한 것 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성공 할 자격 갖추신거에요!
그러니 지금 그 마음, 그 생각
이 글을 읽고, 저장하는 그 정성
절대 잃어버리지 마시고 꽉!! 잡고 놔주지 마세요^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댓글 다시고
지금 이 추가글까지 또 읽고 계신분들
분명 보나마나 성공이에요!! 안봐도 비디오^^
응원할께요!!!!!
사진은
단점을 콕 찝어 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마음아프지만,
자극이 될지 모르겠지만,
한 분이라도 보고 자극 받고 시작하셨으면
해서!!!!^^
다이어트 전: 165/ 59kg
다이어트 후: 165/ 54~56kg
다른 다이어트 하신분들에 비해
몸무게 차이는 별로 없어요!ㅎㅎ
그치만 몸 칫수가 줄어들었고
다이어트 전에 바지 28/29/L/M 사이즈 입었는데
지금은 27/M 입어요:)
몸무게는 정말 믿지 마세요!
몸무게 안재고 다이어트 했고
지금은 자극필요할때만 재요!!
스트레스 받을까봐 일부러 안재고 그래용!
체형이 다 달라서
단순히 몸무게를 기준으로 하면 몸 상해요!ㅠㅠ
나는 49kg / 바지S 사이즈 입을꺼야 하시며 하면
진짜 몸 망가질꺼에요ㅠㅠ
저도 여리여리한 몸 갖고 싶고, S사이즈 입고 싶은 마음
지금도 있지만
사실...아마 안될꺼에요ㅎㅎ 타고난 뼈대와 체형..ㅎㅎ
무튼!! 모두 함께
우리는
남 기준에 맞추지 말고
자기 체형을 생각하고, 자신에게 맞게
기준 세우시고 줄자로 체크 하며
건강한 나만의 다이어트 해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ㅋㅋㅋ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판보면서 어떻게 글을 쓰나 신기해했는데
제가 하고 있을 줄이야...중독성있나봐요ㅋㅋㅋ
어제 진짜 자다 일어나서 시간이 많길래
별 뜻 없이 썼는데 댓글달리고 하니까
이게 뭐라고 그렇게 은근히~ 신경쓰이면서
나쁜댓글에 맘아프고, 칭찬댓글에 힘이나고,
다이어트하고계시는분들 댓글에는 막 공감되면서
반갑고, 안타깝고 그러더라구요ㅋㅋㅋㅋ
혹시 이거까지 읽으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댓글로 질문하고,
링크해놓으시고 그대로 한다고 하셨던 분들은
꼭 보고 계셨으면 좋겠어요!!
이거까지 보고 계시는 그 간절함, 그 정성
절대 잃어버리지 말고 꼭 성공하세요^^
1.운동
운동 진짜진짜 중요하신거 알시죠?
우리 모두 몰라서 못하는건 아니니까요ㅠㅠ
당연히 귀찮고, 당연히 운동보다 누워있는게 편하고
당연히 티비와 핸드폰이 더 재미있지만
운동 없이 다이어트한다? 그건 정말 말도안되는 말!
저도 맨날 운동 내일로 미루고, 대충하고 그랬어요.
누구나 다 그래요!
하지만 큰거 바라지말구
하루만 딱! 오늘 하루만 일단 운동 시작해보세요.
'어차피 나는 내일되면 또 안할텐데..'
'오늘 하루 한다고 살이 빠지냐?' 하지마시고
그냥 일단 오늘만 해보세요.
하루가 이틀이되고, 이틀이 일주일이되고
그러다 보면 운동이 그냥 일상이 되는날이 분명히 와요!
아무리 이렇게 말해도, 이거 다 아는 말인데
말이 쉽지, 그게 말처럼 쉽냐? 하시는 분들!!!!
이건 정말정말 제가 저한테 맨날 써먹는 방법인데
나는 하루만이라도도 운동하는게 힘들다? 하시는분들
그래서 오늘도 운동은 안할래! 하시는분들
운동 시작하는거 당연히 어렵죠.
그게 쉬우면 세상 사람들 다 날씬하고
다이어트같은건 존재하지도 않겠죠:)
시작이 그만큼 어려우니까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일단 시작이라도 해야해요!
★
그 방법은 자기랑 협상을 하는거에요.
일단, 내가 하려고 했던,
언젠가 다이어트를 한다면 해봐야지 했던 운동들이나
지금 하고 있는 운동들 있잖아요~
전 이거였는데
'오늘은 진짜 운동하기 싫다' 하는 날
딱! 자기랑 협상에 들어가는거에요
'아~ 오늘 운동하기 싫구나! 알겠어!! 그러면 하지마'
이런 마음으로 운동 안하려고 해도
뭔가 살찔거 같고, 불안하고, 찝찝하잖아요?
그럴때 이 기술 하나면 충분해요!!
'그래그래, 그럼 오늘은 진짜!! 스쿼트만 딱!! 하고 쉬어!'
(저는 운동 시작이 항상 스쿼트 였기에)
원래 나는 123456789 만큼의 운동을 해야하는건데
딱! 오늘은 1만 하고 쉴 수 있단 생각에
나름 기쁘게 시작을 해요!
'그래~내가 이것만 해주마~~^^' 인심쓰듯이!ㅋㅋ
그런데 정신차려보면 아마 마지막 운동하고 있을껄요?
아까도 말했듯 시작이 어렵지
시작하면 별거 아니잖아요^^
저는 저런생각으로 스쿼트만 해야지 하고 시작하면
스쿼트가 강도있는 운동이라서
하다보면 덥고 땀이 나요!
그러면 또 협상에 들어가는 거에요!!
'어차피 땀 났는데, 그냥 운동 다해버리는게 어때?
절대 강요는 아니야~ 근데 다하고 샤워하면 진짜 개운하겠다~~'
이렇게 하면
말 그대로 게임 끝!!^^!!
정신차려보면 하루운동이 이미 끝나있을거에요:):)
그래서 저는 늘 스쿼트부터 마지막 운동인 프랭크,
스트레칭까지 하고 샤워를 하곤 했어요!
이게 진짜 단순해 보이는데
사람도 그만큼 단순해서 매일 써먹어도 매일 먹혀요^^
꾸준히 매일매일 해야하는 운동이 부담스럽다면
"딱! 오늘 하루만" 이라는 생각으로
오늘 해야할 123456789만큼의 운동이 하기 싫다면
"딱! 1만 끝내고 쉬자" 하는 생각으로
일단, 무조건,
깊게 생각하지말고 무조건 시작하고 보세요!
나머지는 자기가 스스로 알아서 할꺼에요.
자신을 믿어보세요^_^
@와이드스쿼트
평소 스쿼트만 하시는분들,
그래서 앞벅지가 튼튼해지는 것 같으신 분들
와이드스쿼트 병행해보세요!
이동작은 허벅지 안쪽살 빼는데 좋대요~!!
이소라허벅지 운동이랑 비슷!!
★아!!그리고 운동이 자세도 중요한데
생각보다 호흡도 무지무지 중요해요.
이왕하는거 제대로하면 더 좋잖아요!
운동하면 힘들고 땀나는거 당연한거구,
어차피 이렇게하나 저렇게 하나 힘들다면
자세,호흡 모두 신경써서 제대로!!!!
할땐 딱! 하고, 쉴땐 딱! 쉬고
이것도 진짜 중요해요.
그래서 저는 핸드폰보면서 운동하는거 싫어해요!!
아깝잖아요ㅠㅠ 핸드폰보면서 해도 힘든건 마찬가진데
좀 더 힘들더라도 자세에, 호흡에, 자극에 집중해서
제대로 하자구요!! 내가 힘든게 안아깝도록!!
하나라도 더 같이 나누고 싶어서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ㅠㅠ
호흡은
스쿼트랑 레그레이즈 등등 보통
1. 내려갈때/다리를내릴때 숨을 들이마쉬며 천천히
2. 올라갈때/다리올릴때 숨 내쉬며 빠르게
하면 되요!!!
진짜 별거 아니지만 호흡 지켜서 하면 효과는 up !!
"이왕하는거제대로하자!" 이생각을 콕 박아놓으세요!
@ 레그레이즈
레그레이즈 진짜 강추~~~!!
허리약하신분들은 손을 엉덩이 밑에 넣고 하면
훨씬 쉬워요!!
그리고 잘하시는 분들은 고개를 들고 해보세요!
그럼 윗배에도 자극이 같이 돼요ㅎㅎ
(목에힘주면 무리가니까 가슴을 든다는 생각으로)
@ 크런치
윗몸일으키기는 척추에 안좋다는거 요즘 티비에 자주나오잖아요!
윗몸일으키기는 동작이 길고 힘이 들어서
몇개 못하는데,
크런치는 비교적 쉽고 단순해서 같은 시간에
더 많이 할 수 있어요!
★
원래 운동이
"같은 시간에 그 부위에 자극을 얼마나 더 자주,많이 주느냐" 가 중요한거래요!
한세트에 20개를 한다고 했을때
초음이라 별 힘안들이고 한 15개보다
마지막에 힘들게 5개 한게 효과가 더 좋대요!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진짜 더이상 못하겠다싶을때까지
'한개만더! 한개만더!' 를 외치며 하세요!!
★ 그리고 이건 진짜 또 제가 경험상 깨달은건데요!
운동 한셋트 할때
"이동작을 20개만 하자"
이렇게 하면 진짜 거짓말처럼 20개 하면
더이상 할 힘이 없어요.
근데 살짝 말만 바꿔서
"오늘은 20개는 넘어보자" 해보세요.
진짜 그 차이가 어마어마해요^^
이걸 경험하고
자신의 한계는 자신이 만든다는 말 10000%공감했어요.
이거 진짜진짜 좋은 방법!!!!!!!!♥
이렇게 하다가 제가 레그레이즈를 60개까지 하게됐죠ㅎ
이렇게 해서 만든 복근:);)
운동은 정말 자기와의 싸움!!!!!!!
그래서 운동하는 사람들이 정신도 강하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운동하다보면 자기를 알게되고, 어느정도 다룰 수 있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 이상형은 운동하는남자!!!)
여자든,남자든 운동하는사람이 멋있어요:)
♥운동찬양♥
@ 브릿지
허벅지랑 허리 엉덩이 다 자극되는 운동이에요!
식사 한지 얼마 안됐을때는 피하세요~~
@ 슈퍼맨자세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시거나,
자세를 20초30초 유지하거나 하면 돼요~!
쉬운데 은근히 버티기 힘들어요ㅋㅋㅋ약오르는운동
@ 프랭크
처음시작 했을 때 20초 30초도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지금은 하루에 1분이나 1분20초 정도 하는데
할때마다 힘들어서 초시계만 봐요
다른 생각할 겨를이 없어요...진짜루..
마음이 복잡하다면, 생각이 복잡하다면
프랭크를 해보세요...딴생각할수없어요절대로
오직 초시계와 나만의 세계ㅋㅋㅋㅋㅋ
오직 초시계와 나만의 싸움ㅋㅋㅋㅋㅋㅋ
프랭크는 진짜 전!신! 운동
힘들어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욕심나는 운동♥
아근데 이게 팔꿈치로 몸무게를 버티는거라서
딱딱한 맨바닥에서 하다보면 굳은살 생기고
살이 까매져요! 매트에서 하시길 바라요^^
소중한 팔꿈치 보호해주세요!!여름을위해!!
이 자세도 한계를 정하지말고
오늘은 몇초만 넘어보자는 마음으로 하세요!
2. 일상생활팁
★3끼 규칙적으로 먹기
혹시 다이어트한다고 밥안드시고
1일1식 하시고, 저녁 안드시고 하시는 분 있나요?
그렇게 무리하지 않아도 정말 빼실 수 있어요ㅠㅠ
다들 다이어트하려면 안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3끼끼먹으면살쪄요' 하실텐데
맞아요, 1끼먹고 저녁안먹고 하면 당연히 빠지죠.
그것도 빠르게!
하지만.. 진짜
중요한건 그렇게 평생 할 수 있느냐는거에요.
연예인들이야 직업적으로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지만
우린 그런거 아니잖아요!
3끼 다 드시면서 운동 적당히 하셔서 해도 충분해요!
빠지는게 혹여 속도가 더디더라도
그만큼 분명한 방법이에요.
요요가 괜히 오는게 아니에요!
무리해서 이벤트성 다이어트로
굶거나 미친듯이 운동만 하면 당연히 빠지겠지만
그 생활 평생 유지하는거 불가능하잖아요.
이제 됐다 싶어서 원래 생활로 돌아오면
몸도 다시 그생활에 맞춰서 돌아오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거죠.
그러니까 남들따라 무리 하지마시고
자기가 평생 해도 무리 없다싶은 다이어트 하세요!!
이벤트가 아닌 습관, 일상생활이 되어야
요요가 없어요:):)
구리고 식단은
3끼 규칙적인 식사로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면
몸이 그 시간이 되면 필요한 영양분이 알아서
들어온다는걸 인지하게 되기때문에
가끔 어쩔 수 없이 야식을 하거나 폭식을 하더라도
그게 다 살로 가지 않는대요.
어차피 다음 식사시간이 되면 영양분 섭취될테니
이건 그냥 내보내도 된다.
이런원리로!!
저도 이 얘기 듣고 자키려고 노력했는데
정말 맞는거 같아요!
어쩌다 친구들 만나서 평소보다 많이 먹더라도
살이 찌거나 하지 않고
그냥 그날 밤이나 다음날 평소보다 화장실을 자주 가요
그러니 무리하지말고!!!!!!!
몸이 그런 룰을 만들어낼때까지
하루 3끼 잘 챙겨드세요!!!
우린 연예인이 아니에요~~~~무리할필요없어요
목숨걸필요없어요~~집착할필요없어요~~
★물마시기
저는 정말 물통 없이 못 살아요~~~!!
물 많이 자주 마시세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무조건 한잔 마시고,
식사시간 피해서 틈틈히 자주!
물을 많이 먹는게 좋다고해서
한번에 벌컥벌컥 마시면 마시나마나ㅠㅠ
한번 실험해보세요!
같은양을
벌컥벌컥 한번에 많이 마시면 금방 화장실로 갑니다.
그건 몸으로 흡수되는게 아니라 빠져나간다는거에요.
그런데
같은 양을 나눠서 마시면
화장실을 가긴가지만 바로, 자주 가진 않아요!
틈틈히 자주 꾸준히 마시세요^_^
하루에 1.5l 2l 정도가 좋다고 하는데
솔직히 쉬울것 같지만 이게 진짜 의식안하면 어려워요.
그러니까 물병 항상 들고 다니고
항상 물 채워서 보이는 곳에
두고 틈틈히 드세용^^
★계단이용하기
이것도 당연한거지만 귀찮죠ㅎㅎ
저는 기숙사 4층사는데 보면 사람들이
2층이여도 엘레베이터 타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저는 5층을살든, 4층을 살든 무조건 계단~!
계단이용하세요!!!
학생분들은 특히 시험기간이라고
운동 쉬고 그러잖아요.
하던 운동을 안하면 그만큼 칼로리 소비가 적어지니까
평소에 일상생활에서 칼로리 소비하도록 대비해두세요!
그리고 계단 다닐 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다니지 마시고
팔도 같이 기지개를 펴거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하시고
다리를 지그제그로 교차해서 올라가 보세용
그럼 안쓰는 근육을 쓸 수 있어요!
계단다니는시간=운동하는시간
습관으로 만드세요!!
★간식
이거 몹시 중요해요!!!
다이어트한다고 식사량을 줄이고
허기진 상태에서 다음 식사를 하면 폭식하기 쉬워요.
폭식한다고 자신을 자책하고, 포기하지 마시고
왜 폭식을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배고프면 당연히 정신없이 먹게 되있어요!
저는 배고프면 진짜 허겁지겁 맛도 못느끼며 먹어요ㅠ
그러니까 아침점심 사이에, 점심저녁사이에
간식드세요!
당연히 과자, 아이스크림같은건 아니고!!!!
가끔은 괜찮지만^^
간식이라고 뭐 거창한게 아니에요~
저는 아몬드랑 바나나, 우유+씨리얼 주로 먹어요.
아몬드는 작은 봉투에 넣어서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녀요.
수업시간에도, 버스안에서도, 어디서든
배고프면 몇개 꺼내 먹고 그래요!
수업시간에 맨날 가져가서 저 먹을때
친구둘도 나눠주고 그랬는데
하도 줘서 애들이 이제 안먹어요..지겹다고ㅋㅋㅋ
난 매일 먹어도 맛있는데...ㅎㅎ
간식을 다른 견과류로 바꿔야겠어요ㅠㅠ
★군것짓은 나눠먹기
안하려고 노력하지만 과자, 초콜렛, 아이스크림
이런거 먹고싶은 마은이 들면 먹을때까지
제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아요..
그래서 먹어요!! 먹는데
대신 주변사람들이랑 나눠 먹어요!
원래 식탐이 많아서 누구랑 나눠먹고 이런거 싫어하고
같이 먹어도 제가 더 많이 먹어야하고 그랬는데
이젠 그냥 뭐 사오면
일단 룸메들 다 나눠주고 남은걸 먹어요ㅎㅎ
남은것도 한번에 내가 다 안 먹고
또 다른사람 나눠주고 남은거 먹고!
그러면 막 초콜렛 10개짜리 사도
제가 먹는건 2개?3개? 정도에요!
나눠드세요~ 살은 빠지고 마음은 풍성해져요^^
과자를 먹더라도 혼자 있을 때 먹지말고
누구랑 같이 있을 때 나눠먹어요!
(생각해보니 옆사람은 나땜에 살찌겠네요ㅠㅠ미안ㅠㅠ)
★틈틈히 스트레칭
생활속의 다이어트!!!!
저는 스트레칭 진짜 자주해요.
아침에 눈뜨면 무조건
누워서 하는 스트레칭 몇가지 하고
엎드려서 할 수 있는거 몇가지 하고
앉아서 하는거 몇가지 하고
다~~ 한다음에 침대에서 나와요.
하는데 5분도 안걸려요. 하세요!!뭐든!!
그리고 화장실 갈때 무조건 만세! 해서
스트레칭하면서 다녀요.
화장실 안에서도 목 스트레칭 필수ㅎㅎ
그리고 공부할때도 틈틈히 여기저기 생각나는대로
마구잡이로 스트레칭!!
물통 작은거 쓰면 좋아요!
앉아있다가 물을 뜨러 무조건 일어나야 하니까
그 김에 스트레칭도 하고 움직이고!
앉아있다보면 괜히 진짜~ 괜히 계속 앉아서 버티고싶은
오기가 생기는데 스트레칭 까먹지말고 하세용 ㅎㅎ
물론, 자기전에도 필수~~~~!
길게하말고 뭐든 생각나는 동작 있으면 하고 누우세요
누워서 해도 좋고!
저는 하루의 마무리는 늘 ~ L자다리!!!ㅎㅎ
★시험기간vs다이어트
학생분들 이걸로 진짜 고민 많으시죠ㅠㅠ
저는 대학생이라 좀 덜한가?더한가?
무튼.. 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민하죠.
열심히 꾸준히 해왔는데 시험기간이 되면
공부할 시간도 없는데 운동에 시간을 투자한다는게
참 말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잖아요ㅠㅠ
지금까지 노력한게 사라질것 같고ㅠㅠ
저는 진짜 시험기간되면 극도로!! 예민해져서
시험기간에는 진짜 공부에만 매달렸었어요.
그렇다고 공부만 하는것도 아니였는데
그냥 시험기간만 되면 공부외에
내가 하고 있던 부수적인 것들은 다 중단했어요.
막 씻는시간도 아깝고, 먹는시간도 아깝고,
책읽는시간도 아깝고,
그래서 당연히 운동은 쳐다도 안봤죠ㅠ
그런데 어느 교수님이
자기 유학생활 얘기를 들려주시더라구요.
미국이었나? 거기서 공부할땐 학생들이
시험기간에는 운동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었대요.
근데 우리학교는 시험기간만 되면 운동장에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고.
그때 외국학생들은 공부하려면 체력이 중요하니까
시험기간에도 꾸준히 운동하고,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그러는데
우리는 시험기간만 되면 운동을 오히려 포기한다고,
체력이 있어야 공부도 한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 말 듣고 정말 '아차' 싶었어요!
그때부터 생각을 바꿨어요,
시험기간이라고 왜 못 해!
내가 운동 30분 안한다고 그시간에
오로지 공부만 하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공부가 나 좋자고, 내가 성공하려고 하는건디데
건강이 없으면 무슨 소용인가,
성공했을 때 내가 원하는 모습이 아니면 무슨 소용인가,
결국 나를 위한건데
내가 나의 몸을, 건강을, 아름다움을 포기하면서까지
공부에만 매달려야하나!!
그래서 지금은 시험기간이 되도
운동 계속 해요!
운동을 하는게 처음에는 살을 뺄 목적이었지만
하다보니 체력이 좋아지는게 느껴지고
내 몸이 건강해지는게 느껴지는데
그리고 이게 내 밑바탕이 되는건데
포기할 이유가 없는거 같아요:)
그래도 가끔 밀려오는 불안함은 당연히 있죠.
정말 시험기간에 운동하러 나가면 학생들이 없어요.
친구들한테 같이 운동하자고 해도
친구들은 대답도 없이 공부만 하는 것 같구,
다들 이시간에 공부할 텐데 나만 이래도 되나.
하지만 오히려 결과는 더 좋았어요.
그 불안함을 이용해서
공부할때는 더 집중해서 하면 되니까요.
너무 부담갖지 말고
핸드폰 할 시간 10분만이라도 투자해서
스쿼트라도, 스트레칭이라도 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건 각자 자기에게 더 중요한게 있고 그런거니까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고 잘 조율하면
공부와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꺼에요!
마지막으로
정말정말정말 모두 다이어트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다이어트 누구나 다 할 수 있지만
나는 그 누구나가 아니다,
나는 끈기가 없어서 못한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
나는 먹는게 너무 좋아서 못한다,
하지 마시고
일단, 그냥 뭐라도 하세요.
일단, 시작하세요.
시작하면 놀랄꺼에요. 다이어트 별거 없구나?하고
사실은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무서워
사실은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싫어서
도망치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 돌아보세요!!
진짜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는
핑계대고 불평할 겨를이 없대요
내가 불평을 한다는 건
진짜 힘들지 않기 때문에,
진짜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내가 불평을 한다는 건
그냥 노력없이 결과만 가지고 싶은 마음때문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자신이 하지 않았기때문이지
절대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뭐든, 일단 시작해보세요:)
자기 자신을 믿어보세요.
제가 다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는 중이라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반갑고, 뭔가 애틋해요ㅎㅎㅎㅎㅎㅎ
같이 힘내서
이벤트가 아닌 평생의 습관으로
다이어트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혹시 식단 궁금하신 분들은 이전에 쓴 글도 있어요!
제가 어떻게 먹는지 썼으니 보세요ㅎㅎ별건없지만)
http://m.pann.nate.com/talk/pann/324976005?currMenu=category&page=3&ord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