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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넘어 산이네요 ㅋㅋㅋ

콐ㅋㅋ |2014.12.01 16:26
조회 136 |추천 0
스물아홉 모태솔로 남자입니다. 23에 군대제대하고 나름 착실하게 공부하고 사회생활도 익히면서 살아왔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준수한 연봉 받으면서 전문직에 종사하고있어요.
이젠 좀 안정된 직장도 갖고 편하게 살 줄 알았는데 지금쯤에는 연애를 해야만 하는가 봅니다. 당장 다음달에 서른이 되다보니 그동안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연애가 중요해지네요.ㅠㅠ 주변 친구들도 염려하고 부모님도 여자친구 없냐고 관심을 가지시네요.
솔직히 외로운줄도 모르겠고 지금 상태도 괜찮은것 같은데... 하... 어렵네요.
뭐 이리 해야하는게 많은지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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