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사랑이를 소개합니다!! ㅎ
3살된 말티즈 구요! 이쁘장한 외모와달리 남자랍니다!!
애기때부터 여기저기서 이쁘다는 소리를 귀에 딱지가 붙도록 들었는데! 저희 이쁜 사랑이한번 소개해드링게욧!!♡
저희집에 처음와서 첫날밤..?ㅎㅎ
낯설어서 그런지 집놔두고 쇼파밑에 들어가서 자더라구요 ㅋ 엄마가 조심스레 손수건을 덮어주셨어요 ㅎ
사랑이 처음으로 예방접종하던 날입니다!!
의사선생님 한속에 쏙~!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네요 ㅋ
어쩜 이렇게 카메라를 잘쳐다보는지!!
고놈 참 이쁘다~!!
ㅋ포샵으로 볼터치해주고 너무 귀여워서 !!♡
이건 제가 화장하고있는데 계속 놀아달라그래서 살~ 짝 볼터치 해준거에요..ㅎㅎ 목욕시키기 직전이라 살짝 바르고 바로 씻겨줬어요!ㅎ
아직보여드릴 사랑이의 이쁜 모습이 너무너무 많으니!! 조만간 또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