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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도 밤에도 화려한 삶을 살았던 어우동의 매력!!

미친 |2014.12.02 13:21
조회 855 |추천 0


희대의 요부로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그녀


어우동  



이제는 중년배우가 된 이보희 아줌마의 

김태희 뺨 치는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 <어우동> 부터



책, 그리고 드라마로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 하는 흥미거리로 널리 사랑받고 있음!!




작가들에게 화려한 어우동의 모습은 

언제나 사랑받는 주제인듯!!



어우동 특유의 패션은

코스프레 하기에도 딱 좋음 ㅋㅋㅋㅋㅋ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힘든

어우동의 주체적이었던 활동(?)들과 어우동의 화려함으로 

인해서 아직까지 회자되는게 아닌가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찾아온 새로운 어우동!

<주인없는 꽃:어우동>



이 영화에선우리가 지금껏 알던 요부의 모습이 아닌

청순한 모습의 어우동도 볼 수 있다는




물론, 요런 섹시한 모습도 당근당근!!!



사대부 규수에서 어우동이 될 수 밖에 없게 만든
이동과, 어우동을 향한 지고지순한 애정을 펼치는 무공까지!
19금 사극에 멜로까지 더해지니 ... 어찌 안볼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12월 완전 기대중..(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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