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요부로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직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그녀
어우동
이제는 중년배우가 된 이보희 아줌마의
김태희 뺨 치는 젊은 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 <어우동> 부터
책, 그리고 드라마로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어 하는 흥미거리로 널리 사랑받고 있음!!
작가들에게 화려한 어우동의 모습은
언제나 사랑받는 주제인듯!!
어우동 특유의 패션은
코스프레 하기에도 딱 좋음 ㅋㅋㅋㅋㅋ
과거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보기 힘든
어우동의 주체적이었던 활동(?)들과 어우동의 화려함으로
인해서 아직까지 회자되는게 아닌가 싶음!
그리고 또 다시 찾아온 새로운 어우동!
<주인없는 꽃:어우동>
이 영화에선우리가 지금껏 알던 요부의 모습이 아닌
청순한 모습의 어우동도 볼 수 있다는
물론, 요런 섹시한 모습도 당근당근!!!
사대부 규수에서 어우동이 될 수 밖에 없게 만든
이동과, 어우동을 향한 지고지순한 애정을 펼치는 무공까지!
19금 사극에 멜로까지 더해지니 ... 어찌 안볼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12월 완전 기대중..(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