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얘기 현역들 후기도 엄청 많고 본인도 방송나와서 얘기하고 그러는거 보면 실제로 봤을 때도 엄청 충격적이였나봄. 국방부에서 박효신 본인 의사 무시하고, 홍보지원대 쑤셔 넣고선, 역대급으로 행사 돌리는 바람에... 관리 잘하는 사람이라 밖에서도 목 잘 안나가는데, 목 아작나고;; 툭하면 병원 실려다니고... 뮤비 찍다가 자기도 모르는 새 잠들었는데, 입만 움직이고 있다거나... 녹음실 여건이 쓰레기라서 새벽에 서초동 녹음실 계속 옮겨다닌다거나... 하여튼 국방부에서 김범수랑 쌍벽 이룰 정도로 굴려대서 선임들까지 고생 많다고 불쌍해 죽겠다고 난리도 아니였음. 어휴... 고생 많았다 박가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