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오는 배경 중 이뿐곳이 너무 많은 거 같음!!
그 중에서도 스튜디오 지브리 영화 속 등장하는 도시들은
더더 이뿌게 보이는 듯..★
덕심 발휘해서 찾은 지브리영화 속 실제 도시 배경들!!
<천공의 성 라퓨타>
'시리아'의 철옹성인 크락데 슈발리에 성을 모티브로 했다고 함!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이탈리아의 치타비나, 프랑스의 몽생미셸일것이라는
추측도 나온 다고 함ㅋㅋ 아 궁금 궁금해!! 그림 그린 사람만 알겠지..ㅋㅋㅋ
<마녀배달부 키키>
항상 빨간 리본 머리띠를 하고 다니는 '키키'
'키키'가 주로 활동했던 도시가 스웨덴의 비스비 마을과 스톡홀롬 시청사 였다는 사실!!
이렇게 두개 놓고 보니 풍경이 진짜 비슷함 지붕과 멀리 보이는 바다까지!!
그리고 시계탑 모양 까지 비슷 비슷ㅋㅋ 이뿐거만 골라서 그린거 같당
<붉은 돼지>
붉은 돼지 '포르코'의 은신처로 등장하는 바다와 절벽!!
요 절벽도 실제 풍경을 모티브로 했다고 함! 실제로 이런곳이 있다니..놀라움
그곳은 바로 '크로아티아 비스섬'에 있는 스티니바 코브!!
실제로 가보면 더 이쁠듯..ㅠㅠ
마지막! 내가 제일 좋아하는
★★ <하울의 움직이는 성> ★★
하울에서 소피와 하울이 공중산책을 했던 이 도시!!바로 독일, 스위스, 프랑스의 국경에 접해있는 '콜마르'라는 작은 도시!
멀리 안가도 하울과 소피의 두근거리는 장면을 다시 볼 수 있음!!
바로 내일!! 극장에서 볼 수 있음!!!!꺄아아앙아
하울이랑 소피를 다시 만날 수 있다니ㅠㅠ 설레여 죽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