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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입을때 중요부분ㅠㅠㅠ

스베뉴뉴베스 |2014.12.03 17:54
조회 128,217 |추천 50

 


16여인데요 밀착감도 좋고 입었을때 핏도 다른옷보다 나랑 잘어울리는것같고 그래서 제가 스키니를 되게 좋아해요 그래서 스키니가 되게 많고 여름에도 몸이랑 허리 허벅지까지 딱맞는 핫팬츠를 많이 좋아하고 그러는데 얼마전에 추워지기전에 화이트스키니를 새로 사서 입고 친구만나러 갔는데 걘 진짜 할말 못할말 다 돌직구로 해주는 친군데 저 만나자마자 설마 그냥 이러고 나온거야? 라고 그랬음ㅜㅜ
왜그러는지 몰라서 왜그러냐고 그랬더니 너 평소에도 조금 민망할때는 있었는데 다 아는지알고 말을 안했는데 오늘은 좀 민망하다면서 햇빛받고 그러면 너무 두드러진다고 그러는거에요...ㅜ

그말듣고 너무 충격받아서 바로 남방벗어서 허리에 걸치고ㅜ 친구랑 카페에 갔는데 거기 화장실이 저희집하고 다르게 되게 밝아서 잘보이길래 그때 자세히 봤는데 친구한테 민망하다고 말을 들어서 그런지 다시 보니까 괜히 너무 민망한것같고 그러는거에요..ㅜ 집에선 몰랐는데 팬티라인도 그대로 보이고 중요부분도 좀 부각되는것같고ㅜㅜ

스키니는 원래 달라붙는옷이라 엉덩이같은 신체라인이 드러나는건 당연한거잖아요 근데 민망함과 자연스러움의 그 어딘가를 잘모르겠어요.....다리모양과 관련없이 입었을때 민망해보이는 그런 체형이 있는건가요? 사이즈가 작은건 아닌것같은데ㅜ 스키니나 이런 달라붙는 옷입을때 그런거 방지하는 방법이 없나요?
추천수50
반대수8
베플|2014.12.03 22:56
만원미만이나 만원초중반대 화이트스키니는 진짜 소중이부분 둔덕모양은 물론 팬티색깔이랑 무늬까지 다 비칠정도로 과하게 조이는데다가 원단은 얇은거 많음;;; 화이트스키니 유행하면서 참...민망한 장면 많이 봤음...
베플뉴욕|2014.12.03 22:23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앉아서 가고있는데 스키니입고 탄 여자가 내 앞에 섰는데 도끼자국이..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그 사람 내릴때까지 계속 쳐다보게 되더라구요 ㅋㅋ
베플17|2014.12.03 20:02
여름에얇은화이트스키니입은애들은ㅋㅋㅋㅋ엉덩이쪽보면팬티무늬까지다비치더라ㅋㅋㅋㅋ
찬반|2014.12.03 22:09 전체보기
아 진짜 ㅋㅋ 스키니진 얼마나 혈액순환 안되고 몸에도 안좋은데 ㅋㅋㅋㅋ 내가 이렇게 말해도 그 나이에 귓구녕으로도 안 듣겠지만 성장기에 스키니입는 거 성장에도 방해되고 여자 생식기 건강에도 매우매우매우매우 안 좋아요. 눈에 보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기 몸을 생각해야지.. 어차피 무시하겠지만. 글고 그 정도로 눈에 띄면 롱티로 가리던지 입질 말아야죠 싸구려 입어서 그래요 질 좋은거는 팬티도 안 비치고 거기 모양도 그닥 안 드러남. 팬티를 티팬티를 입던가~ 엄마한테 두드려맞을 각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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