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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여동생을 살린 8세 언니.jpg

엽기인형 |2014.12.03 19:04
조회 120,798 |추천 264
추천수264
반대수1
베플참ㅠ|2014.12.03 23:09
너무가슴아프네요 ㅠ 저런일에 같이 울어주고 감싸주는 이웃이아니라 마을에서조차 쫒겨나다니... 안타깝네요.
베플|2014.12.03 23:29
아... 이걸 뭐라해야하지.... 감동스럽가도 한데 가슴아프고 화가난다 ㅠㅠ
베플후음|2014.12.03 19:58
그깟 만두가 뭐라고..ㅠㅠ 집에 둘 놔두기는 너무 어린데 ㅠㅠ 아 정말 안타깝다 부모는 평생 그 하루를 피눈물나게 후회하며 사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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