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제목그대로 귀차니즘에 걸렸네요
사귀기전에는 겨우겨우 사정해서 만나주는 사이였구여
물론 제가먼저 좋아서 사귀었지만..
지금은 보고싶다,만날까라는 말이 자주자주 나오는사이까지되서
친구들이 드디어 사람이변하는구나
남친이 변햇다며
축복해주는것도잠시..
연락하는것도 귀찮아하는듯..
만나는것또한 귀찮아하는것같네요.
제가찾아간다고 해도 그날만나는데(약속을잡아놓은날)
뭘또만나냐며 그냥 집에서잇고싶다는 남친..
자기관리는 어찌나 확실한지
헬스클럽은 매일같이간답니다.
오늘은 겨우겨우 전화한통화햇더니
그것마저받지않고
한 6시간뒤에 문자로 만화책읽고있엇다며
무슨일이냐며 천진난만하게 ^^까지붙여주네요
결국 오늘 제가 화난다며 짜증부렷더니
이젠 답장까지 없네요.
제맘을 모르는건지..
연락마저 귀찮아 하는 남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