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파는것들 몸사는것들 다 이마에 낙인찍어라 더러운것들 끼리끼리 어울려다니게. 어휴 난 자꾸 창녀들이 화류계 화류계 하면서 지들이 뭐라도 되는냥 떠드는거보면 애잔하기도 하더라. 꼭 쟤네들은 일반인들은 뭐 자기에 비해서 돈도 못번다는둥 외적인 부분도 못났다는둥 그러는데 그게 다 정상적인 생활을 부러워해서 정신승리할려고 하는 말이거든 자기몸을 소중히 해야지 그깟 돈때문에 자기 몸 파는게 잘하는짓이냐 뭐 그리고 창녀들 맨날 집이 너무 가난해서 몸판다고 그런소리 하는데 ㅋㅋㅋㅋ 암만 집 가난해도 정신 제대로 박혀있으면 몸팔생각 안함. 나도 우리집 가난했지만 투잡뛰면서 생계유지 하고 공부하다가 이제 안정적인 직장 잡아서 잘 살고있음. 그러니까 합리화 좀 하지말아라. 그냥 인생패배자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