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이였던 우리 송이..
어느덧 우리집에 온지 15년이란 시간을 보냈고..
어제 무지개다리를 건너 이쁜 별이 되었네요..
너무 울어서 아직도 눈이 제대로 안떠지고 힘드네요..
아픈 몸을 갖고 여태 버텨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 우리송이~♡
5월에 우리 송이의 딸 깍꿍이 먼저 보낸 것도 언니는 아직도 실감이 안나고 아직도 슬픈데..
우리 송이도 보내야하는 언니는 너무너무 힘들고 아프단다...
우리 송이 너무너무 힘들게 아팠으니깐 이제 편안해 졌겠지 하면서 혼자 위안을 삶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단다.. 우리이쁜 순둥이..
하늘 나라가서 깍꿍이 만나서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
항상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안녕 내 아가..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