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티즈 2마리 비비&크림이를 키우고 있는 주부예요~^^
12월 7일이 저희 크림이가 태어난지 딱 1년이 되는 첫번째 생일이거든요~~
첫번째 생일을 기념해보고 싶어 판에 글 올려봐요 ㅎㅎ
작년 12월 7일
울 사랑하는 비비가 새끼를 낳았어요~~
애견출산에 대해 공부하며 탯줄을 잘라주려고 모든 준비를 다 해놓았었는데
모성애가 넘넘 강했던 비비~~
저희 부부는 손도 대지 못하게 하고 혼자 알아서 기특하게도 너무너무 예쁜 크림이를 출산~~!!
새끼 낳기 전에 초음파와 엑스레이를 찍어보았었는데 보이는 건 한마리...
말티즈는 보통 2~3마리 낳는다고 하는데
저희 비비는 딱 한마리...
정말 귀하디 귀한 딸을 낳았어요
엄마 이름이 비비라 새끼 이름은 크림~~
비비크림이예요 ㅋㅋ
코와 발바닥이 핑크에서 검정으로 변화되던 시기!!
배 뽈~~록!! ㅋㅋ
누가 엄마랑 딸 아니랄까봐 자는 모습도 쏙 빼닮았죠
지금도 자는 모습은 판박이~~~
2014년 새해맞이도 하고~
태어난지 50일째~~
털이 자라니 더 예뻐요^^
처음으로 산책..
이때는 맞는 옷이 없어서 수면양말로 옷을 만들어입혔었어요 ㅋㅋ
드디어 맞는 옷 찾았음 ㅋㅋ
무럭무럭 자란 크림이~~
태어나 처음으로 배냇미용도 하고~!!
산책나가면 깡총깡총 잘도 뛰어다녀요~
아빠 어깨에 올라가는 걸 좋아하는 크림이^^
제 눈에는 정말 넘넘 예뻐요~
까불까불 말썽도 피우고
아직도 가끔씩 이불에 쉬야도 하곤 하지만
그래도 예쁜 크림이랑 평생 함께 할거예요~^^
물론 우리 비비도 함께요^^
크림이의 첫번째 생일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