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 씨의 아내가 인스타 그램에
'정소윤님 초록띠 축하 파티, 언니가 만든 아트적인 케익.
집에서 만두국 먹고 가서 또 먹는 위대한 가족, 정배우의 섬섬옥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네요~
세윤이가 동생 소윤이의 초록띠 승급을 축하하기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케익을 직접 만들었다고해요~ㅎㅎ
사진 속에 세윤이는 자신이 만든 케익을 보며,
이날의 주인공 소윤이와 막내 다윤이가 입술을
앙다문채 케익을 먹고싶어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개성있는 세자매의 표정과 케익을 향한 다급한 고사리같은 손길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해주는것 같아요 ㅎㅎ
가족들을 위해 케익까지 만들어낼 정도의 다정다감한 세윤이는
래글런 소매의 아이보리 헤지스키즈 니트를 입었다네요 ㅎㅎ
단아하면서도 나이에 비해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여
삼윤이의 첫째언니다운 성숙한 면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ㅎㅎ
귀여운 외모에 여성스러운 옷을 입으니 훌쩍 커버린것같아 너무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