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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스승 어머니 인류의 스승 우리 하늘어머니

깊은우물 |2014.12.07 09:03
조회 29 |추천 0

세상을 살아가며 훌륭한 스승을 만난다는것은 참으로 복받은 일이라 할 수있습니다.

 

훌륭한 스승은 그 자체가 촛불이다. 제자들의 두 눈이 밝음에 트일 때까지, 어둠이 다할 때까지 스스로를 다하여 타오르는 하나의 촛불이다. -유동범

 

그런면에서 볼때 진정한 삶의 스승이 되어 이땅의 삶뿐만아니라 영원한 삶까지도 등불이 되어주시는 엘로힘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더 없이 큰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라 할것이다.

 

생명은 자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지만, 그 생명을 보람되고 온전하게 키우는 법을 가르치는 것은 다름 아닌 스승의 몫이다. -유동범

 

우리의 참된 스승이신 엘로힘하나님-아버지하나님과 하늘어머니게서는 자녀들의 생명을 주셨고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길도 걸으시며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믿음의 길을 가야하는지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당신을 곤욕과 멸시와 수욕을 참으시면서까지 생명을 찾아주시고, 그 생명이 보람되고  온전하게 자랄수 있도록 앞서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나의 생명을 지키고 다른사람도 생명으로 이끌기위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것이 깊은 믿음입니다.

깊은 우물은  우물이 얼마나 깊은지 돌을 던져도 돌어 떨어지는데도 오랜시간이 걸리고 그 소리도 요란하지 않고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깁니다.

하지만 얃츤 우물은 곧바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바닥에 떨어지고 맙니다.

이처럼 사람도 한마디말을 통해 그사람의 깊이를 측량할 수 있다고합니다.

상대방의 부정적인 말에 말에 쉽게 흥분하고 흔들린다면 마음의 깊이기 얕다는증거입니다.

반면 마음이 깊은 사람은 상대가 던진말에 쉽게 반응하지 않고 찬찬히 받아 들입니다. 잃게 깊고 풍성한 마음의 우물가에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갈증을 해소하고 새기운을 얻습니다.

고전 10장 3절-6절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4.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6.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출애굽당시 이스라엘 60만 장정이 끝내 광야에서 멸망받은 이유도 깊은 믿음을 가지 못한 모습이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지 못하고 주변의 환경에 쉽게 동요되고 원망하고 불평하다 결국 멸망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측량할 수 없을만큼 깊은 우물을 주셨습니다. 생명수가 끝없이 쏟아지는 생명수의 우물~

슥 14장 7-8절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8.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사시사철 생수가 끊임없이 솓아는 동해로, 서해로 흘러가는 구원의 우물,예루살렘 하늘어머니입니다.

갈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좋은 스승이란 촛불과도 같다.  자기 스스로를 소비해서 남들을 위해 불을 밝힌다. -아타투르크-

 

잃어버린 하늘자녀들을찾으시기 위해 모신 세파에도 조금도흔들림없이 깊고 깊은 우물처럼 모든것을감내하신 하늘어머니는 퍼내도퍼내도 넘쳐흐르는 생명수의 샘입니다.

성령시대 성령의 신부이신 예루살렘에서 끝없이 솟아나는 생명수는 영적 목마름을 해갈하기위해 찾아오는 세상 만민들의 심령의 갈증을 해소해주고 소성해줄것입니다.

이런 생명수를 먹은 우리들~ 조그마한 돌멩이 하나만 금세 던져도 큰 파문을 일으킬 얕은 속을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 세상만민을 소성시킰 있는 깊은 심령을지닌 엘로힘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자녀가 되야겠습니다.

 

 학생이 영원한 자기의 일을 즐겁게 해내도록 만드는 선생은 월계관을 쓰게 될 것이다. -엘버트 후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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