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팬분이 보러오셨는데 표끊는거 도와드렸당 일본어하셔서 손으로 하면서 알려드렸는데 한국말로 고마워요 하셔서 뭔가 뿌듯했어 놀랍고.. 영화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꿈을 이뤄가고 자기가 처한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것 보니까 내 인생에 대해 생각하게됨 지난 생각보다 안좋았던 일이라던 ㅇ일에대해 풀러나간다던가 자기가 있는거에 발전해나가는 거라던가 트라우마 극복 새로운 도전 이런거 보면서 존경? 동경? 의 마음이 생겼어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고있다니 부럽기도하고 난 뭐하는 건가 싶고 꼭 멋지고 반짝이기만하는게 아니고 약하고 생각보다 슬플때가 많은 사람들이구나 어려운 일이구나 생각듬... 난 덕후어서그런지몰라도 본거 후회는 안됨ㅜㅜ 내가 이제부터 뭘 해야할지 결정한 계기가 이 영화인듯싶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