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얼마전까지 여자친구가 잇었다...
군대전역하구 너무 맘에들어서 내가 노력해서 만난 여자엿엇어...횟수로는5-6년이 된거같아...
근데3개월전에 헤어졋다...
5-6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당연한듯이 연애를 해왓어...당연히 우리일거라고 믿엇어...
우리는 엄청많이 놀러다녓어...
내가 헤어지고싶엇나봐 멍청하게...
내가 밀어냇는데 시간이 지나니 정말 미치겟다
지금도...오늘도 지금 이순간에도 너무 그립다...
우리는 아닐거같앗어...당연히 우리는 함게할줄알앗어 서로 별거도 아닌것에 다투는게 일상다반사자나...이번에도 몇일지나서 다시 만날줄알앗는데...
아니더라...내옆에만 잇을거같던 그녀가 이제 날 거부하더라...5-6년이라는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엿나바...두달도 안되서 남자친구가 생기더라...
난 아무것도 안햇는데...너는 그렇게 쉽게 가버리더라...마지막으로 연락햇을땐 ...너가 그랫지...
내가나를잘아니까 안만나준다고...
그때 우리 잠간 얼굴만봐도 다시 돌아갈수 잇엇을텐데말야...너가 알면서도 날 밀어내드라...
너무 힘이들더라...너무 괴롭드라...
이게 사랑이라생각하니 너무 두렵더라
앞으로 누구를 진지하게 만난다는거말야...
너무 서럽더라...내가 너무 서럽더라...
지금도 너무 서럽다...
그래...시간이지나면 괸찮아질거야...그렇겟지?..
근데 난 좀더 걸릴거같아...
미안해...내가 못 잊어서...
오늘도 사랑한다. 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