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있었던 MAMA 시상식에 참석하기위해
공항에 모습 드러낸 권상우~
보자마자 그냥 헉소리가 절로….
그저 비니에 깔끔 니트입고
잠바하나 걸쳤을 뿐인데..등뒤에서 후광이 나쟈나….ㅠㅠ
아니..룩희아빠….룩희가 여섯살인데..
아빠라기 보단 막내삼촌같쟈나….ㅠㅠㅠ
아빠라고 불리기엔..너무나도 아까운
피부와 외모 클라스…하….룩희야 부럽구낭…ㅠㅠㅠ
우리 아빠 눈감아…ㅠㅠㅠ
진짜 기럭지부터 스타일까지 나무랄데 없었던 권상우!!
손태영! 당신이 승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