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성진국의 역대최강 변태 jpg

추억팔이女 |2014.12.08 23:15
조회 193,905 |추천 132

 

 

 

 

야마테 경찰서는 24일 여성 자전거의 안장만을 훔친 절도의 혐의로

요코하마시 중구 무직 콘도 장사 씨(35)를 체포

 동 경찰서에 의하면" 안장에 남아 있는 여성의 냄새를 맡고 싶었다"라고

용의를 인정했으며 콘도 씨의 자택에서 안장 200개를 발견
중구에서도 주부들의 자전거에서

 안장이 없어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어 관련 있는지 조사예정

추천수132
반대수9
베플ㅋㅋ|2014.12.09 04:39
첫사진보고 키세스인줄
베플ㅇㅅㅎ|2014.12.09 03:33
안장에서 무슨 냄새가 난다고 변태 또라이 ㅅ끼
베플|2014.12.09 00:48
더러워
찬반솔직한세상|2014.12.09 03:00 전체보기
우리는 나라밥 먹는데? ---------- http://pann.nate.com/talk/325076351 ------------- 성추행 의혹에도 당당한 박희태, 김무성·이진한이 선례? 윤창중부터 박희태까지 박근혜 정부 성추문 수난사 … 박근혜 4대악 근절? 성범죄자 ‘승승장구’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16 ------------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