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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을 무시한 명품관 직원

추억팔이女 |2014.12.09 02:04
조회 439,383 |추천 1,589

 

가끔 보면 자기가 명품인줄 아는 직원분들이 계시네요

 

와고펌

추천수1,589
반대수12
베플행복한|2014.12.09 02:30
백화점 고가브랜드 판매직원들 자아도취 중 하나...지가 그 브랜드 오너쯤 되는 줄 암...의류같은거 DP용 입고 자기옷 인냥 싸돌아 다니다가 택 다시걸고 패브리즈 뿌려서 본사반품함...명품들 세일기간 중에 할부 6개월 12개월씩 끊고 사서 마치 그 명품에 어울리는 사람인냥..그거러고 다님...ㅉㅉㅉ....보는 눈만 높아져서...
베플ㅋㅋㅋ|2014.12.09 03:28
지도 명품된줄 알고 깝치네
베플|2014.12.09 12:25
장동민이 똑똑하네..ㅋㅋ 빡친다고 보란듯이 바로 카드 긁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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