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일을 넘게 만난 사람이였어요.
그동안 그사람의 변하는모습에 저도모르게 익숙해져서 담배를피워도,답장이느려도 예전처럼 으르렁거리면서 싸우지않았죠 게다가 친구들에게 저를만나면 감정이생기지만 만나지않으면 감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햇었다고 하네요.......남자의 친규들도 항상 저한태 잘하라고 했었다는데 역시 그사람은 소중함을 못느끼고 헤어진걸까요 제가 너무 퍼줘서 헤어진걸까요..
많은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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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오늘 우연으로 헤어진 그사람이 한말을 들을ㄹ수 있었어요
후회안한다고 헤어진거
차인 여자입장이에요.전 이제 너한테 감정이없다고
저랑 만나는 도중에도 헤어지기 두달전에 딴여자와썸타고 싶다고 그랬던 남자래요.
남자의 친구들은 백프러 후회한다고 그사람이 익숙함에 소중함을 못느끼는거라고 그러는데 전 아직 후회안한다는말을 들었을때
아 이사람은 후폭풍 그런게 없겠구나 했어요.
전아직 그사람이 좋아요
만나면서 내가 모든게 처음이였고 그사람도 내가 모든게 처음이였는데 점점변하는 아니 점점원래 자신의 모습으러 돌아가는 그사람을 버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저만 너무 힘든것 같네요
저와만날땨도 헤어져도 후회안한다고 자기는 후퍽풍같은거 안올자신있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던 사람인데
정말 그사람 후폭풍 안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