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9월달에 있었던 일입니다. 좀 길지만 보시면 답음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아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저 .... 성추행 당한건가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 이런 여자 조오심 ~ 하세요 ... 정말 답이 없습니다.
그 여자와 아무 사이도 아니었지만 여자의 행동으로 인해 그동안 사람 2명 병신된 이야기를 해보려합니다. 부디 시간을 내시어 조금만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에 저와 제 가족과 직장을 걸고 거짓은 없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날 같이 간 그 여자의 친구는 보고나서 “저게 드디어 미쳤나?”라는 말을 할 정도였으니까 말입니다.
그 여자를 처음 본 건 친한 동생의 친구로써 9월 둘째 주 가평 글램핑 날이었습니다. 그전에 단톡방을 만들어 이야기 조금 하고 하다 보니 그렇게 어색하지 않게 모여서 여행을 갔고 그날 그 여자의 주사가 좀 많이 위험했습니다.(같이 간 사람은 저 포함 총 5명입니다.)
혼자 취해서 위태위태하고 있길래 꿀이랑 차랑 타서 가져다주고 챙겨 주고 쳐 맞고 욕 듣고 그리고 저를 덥쳤습니다.. 저도 전날 밤새다시피하고 오고 술도 어느 정도 먹은데다가 몸도 안 좋아서 위에서 힘으로 누르는 걸 제지하지 못한 죄가 큽니다. 저희 둘만 있던 장소가 아니었던지라 최대한 쳐 맞아가면서 말리고 그냥 자라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 식으로 이야기해도 막무가내였습니다.
"야 신발놈아 너도 내가 외로움 탄다고 우습게 보이냐? 너도 똑같은 새끼야" 라거나 재우려고 팔목 잡아서 누우라고 하면 " 이 새끼야 어딜 잡어!" 하면서 구타하고 본능적으로 입술을 맞추더군요. (목격자 있습니다.)
한동안 조용하길래 잠든 줄 알고 밖에 나가려는 순간 제 위로 올라오고 "애들도 있는데 조용히 자" 라고 했다가 "이 강아지야!! 너도 이런거 좋아하잖아! 왜 싫어하는 척이야! 그리고 걸리면 어때 지들도 하라 그래!" (딱 여기까지만 저희 부모님에게 “저 군대 있을 때 후임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고 물어봤더니. 어머니께선 “그 여자라는 애 몸굴리고 다니는 애라드나? 그 남자 놈은 어떤 병신같은 놈이길래 그런 여자를 만나냐?” 라고 말씀 하셨고 옆에서 듣던 아버지께선 “남자가 관심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상황에 아무 일 없었다는게 신기하다. 남자 놈이 나쁜 마음을 먹었으면 여자는 강간당하고도 아무 말도 못할꺼다”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날 제 입장에서 직접적인 성관계를 제외한 모든 일이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말린다고 얻어 터진거 생각하면 아직도 왜 맞아야했나 싶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여자가 한 말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기억납니다.
“내가 생리라 아래로는 못해준다” 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날 처음보는 거였고 친한 동생의 친구였고 남의 집 귀한 자녀이며 그리고 어느 정도 호감이 있는 상태였기에 아무 일 없이 재우려고 정말 많이도 맞았습니다.
그날 밤 진짜 한숨도 못 자가며 술취해서 골골대길래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걷어차는 이불 덮어가주며 재우고 해줬습니다.
다음날 아침 자신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며 , 내가 무슨 짓 했냐 말하면서 아무일이 없었던 척 그렇게 행동을 하였고 , 혹시나 상처 받지 않을까 그여자의 친구한테도 내가 말할때까지 아무말도 말라면서 , 그렇게 일을 마무리 짓고는 헤어지진후 카톡으로 대화를 해서 그날에 있던 상황에 대해 말을 했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자리에 있던 사람들에게도 쌍욕은 물론 폭력을 행사 하였습니다. )
이후에 그 여자는 "내가 책임질께!!"라는 이야기도 했고 "남자가 돈을 별로 못 벌면 어때! 내가 더 벌면 되는거 아냐?" 라는 이야기도 하는걸 보고 이 사람이면 괜찮겠다 싶어서 연락을 하고 지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고 갑자기 공장에서 알바라도 해서 돈을 벌겠다고 하기에 그러다가 몸 상한다고 저는 극구 말렸으나 일 시작하고 몇 일 지나지 않아 바로 독감에 걸렸습니다. 지금에서야 사람이 변했다는걸 느낀게 평상시완 다르게 답장도 단답형에 전화를 하자니 받자마자 아프다고 목아파서 통화 오래 못할거 같다고 했습니다.
허나 제 입장에서는 걱정만 되고 그 시점에는 그런 생각을 할 이유조차 없었습니다. 그런데 따님께선 걱정을 해줘도 "니 때문에 내가 아픈거다, 니가 그러니까 내가 안낫는다"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20일 들은 이야기로는 “처음엔 좋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재미도 없고 말도 안 통하는 사람이어서 마음이 떠났다 처음엔 좋았었고 나중엔 미안한 마음에 책임감때문에 만나보려고 했다. 니가 변해가겠다라고 했기에 변하면 다시 좋아지겠지 라는 책임감에 너에게 지랄지랄 했다“고 합니다만,
그동안 저에게 대한걸보면 사람을 ”쓸모도 없는 똥덩어리가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하네“식의 이야기를 하는게 과연 미안한 마음에, 사람을 좀 바꿔보겠다라고 하는 사람이 할만한 내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심지어, 신발놈, 똥 등등 하대하는 식의 발언도 서슴치 않았으니까요.)
공장에 취직하고 곧 마음이 변했다고 하니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저는 눈치도 없이 10월 3일에 여자를 만나러 구미로 갔습니다.
아프다기에 독감에 좋다는 홍삼 진액을 들고 내려갔고 보자마자 "여기가 어디냐고 쳐 내려오냐!"라며 사람을 걷어차버리더군요.
웃긴건 , 홍삼은 받아챙겼다는겁니다.
많이 아프다고 해서 문자로 하면 의사 전달도 가끔 애매하게 전달되서 전 전화로 하고싶었지만 독감이다보니 전화해서 상태가 많이 안 좋았기에 "감기 다 나으면 전화 하고 그때는 지금처럼 서로 할거 하면서 조금씩만 연락하자" 라고 했고 그거에 동의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이번에 말하는게 "너랑은 대화도 안 통했고 재미가 없어서 싫어 졌다"라고 이야기하는데.. 솔직히 일 끝나고 아픈 사람에게 “난 너 이런게 마음에 안든다” 이런식으로 이야기 할 수도 없었고 저도 한창 사무실에서 감사 준비중이어서 퇴근하고도 집에서 서류 작성하고 일 할게 많다보니 독감 다 나으면 이야기 하자고 제가 먼저 말하고 일상적인 대화만 이어갔을 뿐입니다. 당연히 대화가 적었을 수밖에 없고 저도 일하랴 좋아한다고 하랴 어느 하나도 소흘히 할 수 없던 상황에 먼저 마음이 떠나갔다라고 그 시절에 이야기 했었다면 저도 그거에 수긍하고 잘 살길 바래주고 끝냈을 겁니다.
또 평소에 여자가 감기로 아팠고 일하는 시간이 달랐기에 이야기를 못하니까 그여자를 소개시켜준 동생에게 "내가 서울 살아서 많이 못 챙겨 주니까 그래도 주말에라도 본다거나 하면 내 대신 잘 챙겨줘라", "오늘 비 온다고 했는데 우산 안 챙겨 갔다더라.. 독감인데 비 맞아서 심해지면 어쩌냐.." 라는 이야기를 좀 했었습니다.
이 친구는 저와 그여자가 SNS에서 하는걸 보고 여자에게 "사람그렇게 대하는거 아니라며, 어떻게 하대를 하냐고, 어느정도 예의는 차려 대해야하는거 아니냐" 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여자 입장에서는 제가 그 친구를 끌어들여서 자기한테 분풀이를 한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인거 같더군요.
저에게 “너와 나 사이는 제 3자를 끌어들이고부터 잘못된거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만,
저는 끌어들인 적도 없고 저와 그 동생은 같은 사무직에서 일하다보니 평상시 회사에서 쌓인 울분과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있었기에 그거에 관한 대화를 자주 한 거 밖에 없습니다. 그 동생이 여자에게 화가 난 이유는 그날 술먹고 부렸던 주사를 눈으로 다 봤었고 , 거기 사람을 하대하는들 무시하는 발언을 시시때때로 내뱉었으며, 그 여자가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는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여자 혼자 오해하고, 마지막엔 “너를 만나서 나는 친구도 잃었다”라는 이야기를 하며 끝을 냈습니다. (그 동생은 말합니다. 본인의 언변과 행동 그리고 평소에도 사람 상대하면서 막말한건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제가 문제가 아니었더라도 저라는 사람으로 인해 친구와 그렇게 되었기에 제가 미안하다고 하고 끝을 내고 잘 마무리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10월 19일 일요일 친구 결혼식에서 둘이 마주쳤다고 식이 끝나고 전화가 와서 기막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사귀는 남자친구를 데리고 왔서 친구들에게 소개를 했다며말이죠,
그동안 저에게 말했던 내용 중에 “나는 사람 만나도 바로 안 사귄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줄 알려면 그래도 한 달 이상은 친밀하게 지내고 나서 사귀는게 좋다” 식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고
이번에 “니 쪽 때문에 힘들었던 내 마음을 지금 내 옆에 있게 된 그 친구가 위로해줬습니다만? 그쪽에게 그 친구가 있었듯이 나도 내 친구에게 푸념 좀 하다가 의지하게 됐습니다만?” 이라는 문자를 받고나서 어이가 없었던게 그래서 사귀는 날 친구 결혼식에서 소개를 시켜준다??, 그리고 제가 더 화가 나는 이유는 그동안 한 달 동안 말해온것과 10월 20일 보낸 문자를 비교해보면 말이 일치되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는 “나에 대한 마음을 접어라”라거나 그와 비슷한 이야기를 했다고 끝냈다고 합니다.
말을 애매모호하게 돌려서 끝까지 질질 끌어간거라고 자기 입으로 말하는게 이번에 보내온 내용중에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처음엔 좋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재미도 없고 말도 안 통하는 사람이어서 마음이 떠났다 처음엔 좋았었고 나중엔 미안한 마음에 책임감때문에 만나보려고 했다. 니가 변해가겠다라고 했기에 변하면 다시 좋아지겠지 라는 책임감에 너에게 지랄지랄 했다“ 이 부분입니다.
3주 가량 사람을 이도 저도 아닌 상태로 질질 끌어가며 뭔가를 물질적으로 해줄땐 좋고 바로 뒤돌아 선다?? 줄땐 고맙다고 받아놓고 다음날 똑같이 사람 무시하며 하대하고 결국 딱 일주일 후에 관계 정리가 끝났습니다.
그 관계 정리가 끝나기 전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평소 사람을 호구로 보던 두 명이 사람 가죽 벗겨먹을 듯이 달려들기에 SNS에 보라고 좀 심한 글을 써뒀습니다.
그걸 보더니 자기한테 하는 이야기라고 또 문자로 지랄지랄 하더니 결국엔 저를 자기와 친구 이간질 시키는 새끼에 뒤에선 착한척 온갖 불쌍한척 다 하고 다니는 사람으로 매도를 하고 끝이 났습니다.
그게 10월 13일 일껍니다. 그리고 저는 이미 끝난 사이었지만 그 오해 풀고 친구와 둘이 원래의 관계 회복시키려고 10월 18일까지 나 때문에 친구랑 그렇게 된거 미안하다 그래도 친구 사이에 그러면 안되는거다 라는 이야기를 계속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저한테 말해왔던것과 7개월 알고지낸 사이였다지만 사귀는날 친구 결혼식에 데려올수 있을까라는 제 상식선에서 조합을 해본결과 못해도
3주 전부터는 연락을 하고 있었을꺼라 생각하고 여자에게 연락을 했었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여자 말에 모순이 생기는게 “이 사람은 10월 18일 그쪽과 다 정리되고 며칠후에 진지하게 만나보는게 어떻겠냐 얘기 오갔고요. 더 중요한건, 내가 아무리 아무도 안사귈지라도 그쪽이랑 사귈마음은 없었네요”
하나하나 따져보면 18일에 완전 정리끝나고 몇 일 지난게 19일 바로 다음날 사귀기 시작해서 결혼식장에 소개시켜준다?? 이건 지나가던 개가 보더라도 웃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 문장에 아무도 안사귀더라도 너랑 사귈 생각은 없었다 라면, 사람이 자기한테 잘해주니까 처음부터 이용해 먹을 생각으로 만났다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평소엔 하루 일 쉬고 병원갔다가 집에서 푹 쉬어 라고 말할때나 구미 놀러갈게 했을때도 “아프다고 쉬고 논다고 쉬고 뭐한다고 쉬면 신발 내가 주말에 일하는 이유가 뭐냐?“ 하신분이 안동까지 친구 결혼식을 간다고 남자친구를 데리고 갔다..라 제가 보기엔 이 친구가 자기한테 불리한 이야기를 할까봐 갔다고 생각이 들고 그로 인해 저는 이번 일에 대해서 다시 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정말 고맙다고 봅니다.
난 잘 못한게없다 라고 하며 내가 잘못한게 뭐있냐 니팔자에 니 잘못이지 라며 당당하게 문자를 보냈길래
말이 예전과 지금 하나도 안 맞는다는 점(이 부분은 이미 카카오톡 내용 복구해서 증거확보 해두었습니다),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와 썸타는 관계가 인정되는 상태에서 저에게 그런 이야기 없이 선물을 받아가고 사람을 구타했다는게 확인되면(구타 부분은 이미 따님이 보낸 문자에서 확인이 된 내용입니다), 사기죄가 인정된다고 하여 그렇게 이야기 했더니 30분만에 사과카톡이 날나왔더라구요 ?
근데 .. 그 카톡도 가관이었습니다 .. 그냥 그래 다 내잘못이다 . 걍 사과받고 넘겨라 , 라는 식이었습니다. 화가나서 사과 하려면 정식으로 사과를 해라 ,
사람 기만하는거 아니라면서 , 사과 제대로 안하면 나도 강경대응 가겠다 , 한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두사람을 호구로 만드냐면서 이야기하니....
네 ~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를 탔습니다.
받아간것들 다시 다 주신다면서요 -
홍삼에 파라핀기계에 그리고 기타등등등
받아 먹을껀 다 받아 쳐먹고 , 욕은 욕대로 하며 , 심지어 , 네 .. 성추행에 가까운 짓을 저에게 하였네요 , 그런데 이렇다할 진심어린 사과따윈 없이 그냥 잠수를 타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제 욕과 그리고 그 동생(자신의 친구) 욕까지 퍼트리고 다니고 있지요.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발놈 , 똥덩어리 , 똥 등등등등등등등, 사람 하대하는데에는 뭐 있는 여자였네요.
아마 어딘가에서 잘 살면서 여전히 남자 등쳐먹고 있을지 없을지는 알수 없으나, 이번일로 깨달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
혹시나 지나가다가 이 글을 본인이 본다면 자신은 이런적없다 하겠지만 , 문자부터 카톡 내용 그리고 그날 술주정부리면서 쌍욕등 듣고 폭행을 당한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증거이거든요 ,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 탔다고는 하나 .... 고소미를 먹일수 있는건이 아예 없는건 아닙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마 치졸하다는 소리들을 까봐 하지도 못하겠고 ... 근데 앉아서 생각하니 억울할대로 억울 하군요 ....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 ....
저런여자는 앞으로 절대 안마주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