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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간호사가 꼭 되고 싶었던 이유

추억팔이女 |2014.12.10 11:23
조회 180,795 |추천 473

추천수473
반대수2
베플|2014.12.10 12:16
눈물난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13590|2014.12.10 11:33
하아 ... 너무 이쁜 ... 아이들이 ... 세상을 떠났네요 ... 마음이 아픕니다. .
베플ㅋㅋ|2014.12.10 13:11
마음이 진짜 아린다... 부모님은 얼마나 아프실까.. 좋은곳에서 행복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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