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 판녀분들은 불행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소연을 하고 싶어서 여기에 온다고 하시죠?
헌데 왜 결시친 판녀분들이 불행할까요?정말 시댁이 못되서? 시누이가 악질적이라서? 남편이 악마라서?
아닙니다. 답은 결국 판녀분들 자신에게 있습니다.
판녀분들의 주장을 보면 남자와 시댁은 결혼비용을 아무리 더해도 시댁살이 시키면 안된다. 남자와 시댁이 치루어야 할 노고와 피로는 그냥 무시당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여자의 노고도 무시할 수 밖에 없죠.
또한 남자는 군대를 가도 그냥 닥치고 있어야하며 여자는 평등을 주장하면서 의무는 안하겠다.이게 판녀분들의 사상 아닙니까? 이런 개같은 이기적인 개종자들에게 인격적인 대우와 민주적 처우라는 것은 사치죠.
판녀분들이 이기적이니까 시댁과 남편 쪽에서도 그렇게 대해주는겁니다.
특히 판녀분들은 끼리끼리라면서요? 끼리끼리라는 사고방식을 그토록 자신들이 떠들어대면서 그럼 시댁과 남편이 왜 그러는지 자기 자신을 되돌아 본 적은 한번도 없다는 것입니까? 판녀들이 주장하는 끼리끼리 논리에 의하자면 시댁과 남편이 그 모양인 것은 결국 본인 자체가 개시궁창이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또한 여자에게 불리한 내용에는 무조건 피라냐처럼 달려들어서 댓글을 다시지만 그 댓글이 제대로 된 것은 거의 없고 그저 찌질하다고 해대기, 패드립, 여자에게 차였다거나 여자 손도 못 잡아봤다는 증거도 없이 결론내리기, 백수라고 하는 증거도 없는 인신공격.
이런 개보다도 못한 대갈통을 가진 분들이 판녀분들인데 개보다도 대화가 안통하는 판녀분들이시댁과 남편분에게 사랑을 받을 가능성이 없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런 두뇌를 가진 판녀분들과 대화를 하자면 남편과 시댁 입장에서 판녀분들이 인간처럼 보이겠습니까?
저 같은 휴머니스트니까 판녀분들을 인간처럼 생각하여 이렇게 이야기 해 주는거죠. 어쩌면 님들의 시댁과 남편분들은 판녀분들을 인간 이하로 취급하고 그냥 대화를 포기한 채 속으로 한숨만 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판녀분들이 여기서 주로 사용하는 댓글, 그리고 그 사상들을 조금만 분석을 해 보면 왜 님들이 그 모양인지 왜 불행한지 파악이 됩니다.
반성하시라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