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함 빼면 시체인 이 남자 연우진
게다가 185cm라는 이기적인 기럭지까지..
But, 연우진에게 숨기고 싶은 한가지가 있었으니..
바로 본명이 김봉회라고…ㅎㅎㅎㅎ
근데 김봉회 친근하고 좋은데?
왠지 더 훈훈해보이고 ㅋㅋㅋ
최근엔 mama 참석하러 홍콩 갔다왔던데
봉회오빠답게 쿠론 루이스 백팩으로 친근감 폭발!
그러보고니 피노키오에서 이종석이 맸던
가방이랑 똑같네?
요즘 대세들은 보는 눈이 똑같나?ㅋㅋ
암튼 얼굴 좀 자주자주 비춰줬으면 좋겠어 이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