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외국항공사 승무원인데요 이런일 가끔있어요. 한번은 한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에 손님이 타셨는데 한국여자분이 자기 임신중인데 의사가 위험하다고 그랬다면서 비지니스로 업그래이드를 시켜달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이코노미랑 비지니스는 세배이상 차이가 날 뿐더러 그냥 그렇게 업그래이드를 시켜드리지 않거든요. 근데 이분 너무 강하게 그러셔서 매니져랑 캡틴이랑 인볼브되서, 비행기안에서 아프면 어느곳으로 연락하는데가 있거든요 아주 큰 메디컬센터같은곳이요. 거기다가 연락했더니 그분 오프로드시켜야 한다고 결정나서 그분 결국 한국못오시고 비행기에서 나가셨어요. 나가기 전에 아니라고 거짓말이었다고 그러시는데 결국엔 그렇게 됐답니다.
외국은 자수성가 많은데 대한민국은 대물림 많다 문제의 원인이다 놀다 못해 마약을 빨아도 기업 1대 주주 ----------- http://pann.nate.com/talk/325117221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마약복용 혐의로 보호감호 치료를 받던 박지만씨를 국내 300위대 부자로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7 -------------- 박지만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으로부터 9억원을 빌려 이 회사 지분 74.3%를 인수하면서 대표이사가 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3200.html -------------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9억원을 빌려 대주주가 되었다. 당시 총자본금 36억원 가운데 박지만씨가 지분의 74.3%를, 그의 둘째누나 박근령씨가 8.3%의 지분을 가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