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양 항공사 vs 아줌마

추억팔이女 |2014.12.12 01:22
조회 153,795 |추천 342

 

 

 

 

와고펌 

추천수342
반대수1
베플승무원|2014.12.12 08:38
저도 외국항공사 승무원인데요 이런일 가끔있어요. 한번은 한국으로 들어가는 비행기에 손님이 타셨는데 한국여자분이 자기 임신중인데 의사가 위험하다고 그랬다면서 비지니스로 업그래이드를 시켜달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이코노미랑 비지니스는 세배이상 차이가 날 뿐더러 그냥 그렇게 업그래이드를 시켜드리지 않거든요. 근데 이분 너무 강하게 그러셔서 매니져랑 캡틴이랑 인볼브되서, 비행기안에서 아프면 어느곳으로 연락하는데가 있거든요 아주 큰 메디컬센터같은곳이요. 거기다가 연락했더니 그분 오프로드시켜야 한다고 결정나서 그분 결국 한국못오시고 비행기에서 나가셨어요. 나가기 전에 아니라고 거짓말이었다고 그러시는데 결국엔 그렇게 됐답니다.
베플|2014.12.12 03:39
밑에 솔직한세상 진짜 ㅈㄴ 꼴보기 싫으네
베플|2014.12.12 04:38
저 대화 실제로 옆에서 듣고 있으면 미치겠다 개답답
찬반솔직한세상|2014.12.12 23:25 전체보기
외국은 자수성가 많은데 대한민국은 대물림 많다 문제의 원인이다 놀다 못해 마약을 빨아도 기업 1대 주주 ----------- http://pann.nate.com/talk/325117221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마약복용 혐의로 보호감호 치료를 받던 박지만씨를 국내 300위대 부자로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7 -------------- 박지만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으로부터 9억원을 빌려 이 회사 지분 74.3%를 인수하면서 대표이사가 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3200.html -------------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9억원을 빌려 대주주가 되었다. 당시 총자본금 36억원 가운데 박지만씨가 지분의 74.3%를, 그의 둘째누나 박근령씨가 8.3%의 지분을 가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