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글이 좀 붙어있습니다.
작년 12월 22일? 쯤 일입니다.
택시타고 서울 이태원에서 저녁모임을 가지고 성남에오는데 택시타기전부터 웃돈달라길래 미터기로 가달라고 하고 저희는 탓습니다.
성남으로안가고 계속 고속도로타며 분당 판교까지가려길래 중간에 길 잘못갓다고 출발전에 이미 난리를 치면서 네비게이션까지 주소찍고갔는데 계속 헛소리하고 외국인 니들 한국말 못하지라며 안전벨트도 푸르고 한손으로 과속을 그 고속도로에서 하며 욕이며 폭언도 하고 결국 유턴해서 내려달라햇습니다.
결과는
택시기사 외국인2명과저1명을 폭행으로 고소햇는데 오히려 제가 택시안에서맞고 밖에서 택시기사가 밀어서 넘어저 전치2주받앗습니다. 외국인 친구 헤드폰 부러트려놓고 외국인이 한국에서는 여러 다른 외국인들 때문에라도 더 법적약자?인거 맞기에 편견 받고 살기때믄에 더 일 벌이기싫어 택시비낼라고 카드도줫는데 안받고 다른데 전화하면서 모르는척하더군요. 때리지도 안앗는데, 택시비 안받았다 그러고 자기가 넘어져 머리에 피나는걸로 뒤집어씌우더군요. 일행이 혼자 넘어지는걸 밨지만 한국에서 처음당하는 일이라 전달이 애매했습니다. 경칠지구대에서는 칼가지고 협박당햇다며 거짓말까지 합니다. 나이많은 한국인이라고 거두절미하며 그쪽에만 일단 관심을 쏟더군요. 그럼 그렇다해도 아직 잘잘못을 모르는건데 저도 억울해서 폭행당했다고 하는데 저보고는 번복을 한다고 하더군요. 기가막혀서. 이래서 뉴스보면 폭행당하고 납치위험이잇어서 경찰서가서 신고해도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경찰서에서 112를 신고하면서까지 쌍방고소 해달라했지만 그 누구도 들어주지안않습니다. 아니 접수라도 했어야지요. 판사한테가서 얘기하라고 하더군요. 다 처리하고 적고 잇다면서 안심시키고는 결국 경찰서다고 검찰가서도 재판부에서도 뺑뺑이를 돌립니다. 기초 수사 및 접수부터 잘못된겁니다.
저거 말고 일이 택시안에서 많습니다. 블랙박스가 없어서 더 힘든 상황입니다. 저는 납치라도 당하는줄알앗습니다.. 정말 끔직합니다. 매일이 토할거같이 어지럽고 정신적 스트레스받습니다. 작년일인데 지금까지 재판중입니다.
약식기소 재판후에 벌금강량뿐이였지만 이게뭡니까 검사측에서 항소했다고 합니다. 지금 다시 원점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버틸 힘이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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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22일 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성남 수진역 근처에서 큰길(횡단보도앞)에서 외국인2명, 한국인1명, 택시기사가 시비가린적이 있습니다.목격자 찾습니다. 방송도 되면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