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어느 한 여름 스카이 뮤직폰이 한창 나올때 였습니다
저는 운동부 선배의 뮤직폰을보고 부러워하곤햇더랬죠
우리 운동부는 오전 수업만 했습니다
매일 오전수업끝나구 점식먹고 감독님께 인사드리고
운동하러 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어느때와 같이 오전수업받고(잠자기) 밥먹구
감독님께 갔습니다 집합을해서 덕담? 아무튼 좋은 감독님말씀을 듣구있는데
갑자기 선배의 핸드폰에 문자가 왔습니다
핸드폰:띠리리리링~ 전화왔다~~
감독님:아오 뭐야?! 전화받어(감독님이 좀 무서우셧습니다)
핸드폰:메세진데 속았지 ?
감독님:아오 X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일로부터 우리선밴 그 문자소리를 절대 안바꾼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