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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장기적출 사건의 숨기는 부분

반다문총장 |2014.12.14 15:39
조회 685 |추천 0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207500048


수원 살인사건

수원 팔달산 토막난 시신 상반신 발견 “심장·간 없고 타인 장기 있어” 경악

경기 수원시 팔달산 등산로에서 토막난 인체 상반신이 비닐봉지에 담긴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글쓴이 - 음냐냐


기사 내용을 보면, 

수원 팔달산 토막난 시신 상반신 발견 “심장·간 없고 타인 장기 있어” 경악

이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경찰과 언론은 장기이식에 주로 사용되는 신장이 있어서 장기적출, 장기 매매 살인사건이 아니라고 주장했죠.

그런데, 경찰이나 언론이 말하지 않는 부분은 그 신장의 주인과 저 조각난 시체의 당사자-피해자는 서로 다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즉, 발견된 비닐 봉지 안에는 피해자의 조각난 시체와, 전혀 다른 제 3자의 신장이 발견되었다는 얘깁니다.

이것이야말로 확실한 장기매매 살인의 증거가 아닐까요?


널리 알려주세요.


불체자 싫어요 - 나의고장 수원에 외국인들이 들어서면서 썩어가네... 서울 강남 부자동네엔 없으니 윗분들은 나몰라라 하는거지 뭐...


아름 - 경찰은 벌써 장기매매를 위한 살인이 아니다라고 말하더군요.....경찰의 조사도 믿을게 없습니다 벌써 저런 자세로 수사를 한다면 뻔한것이죠

그리고 저렇게 비닐봉지에 넣어서 등산로에 버리는 정도가 아니라 땅파고 묻어버린 살인사건은 얼마나 많겠느냐하는것이죠


세헤라자데 - 살점도 오원춘 사건처럼 분리되어 있었다네요,,


왜 유럽의 주요국가들이 이렇게 다문화정책 실패를 선언할까요?

유럽의회도 "다문화주의 실패론" 동의 (2011.02.17)...............기사원문보기/클릭

사르코지 프랑스대통령 "다문화정책실패선언" (2011.02.11)...................기사원문보기/클릭

캐머런 英총리 “다문화주의 정책은 실패”했다 (2011.02.06).............기사원문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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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다문화주의’공식 폐기 선언(2014-02-10 ))...............기사원문보기/클릭

호주,다문화주의 공식 폐기 ( 2007.01.24 ).......기사원문보기/클릭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챙겨봅시다 한국인들여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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