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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출신 작가가 그린 위안부 만화

추억팔이女 |2014.12.14 21:26
조회 231,154 |추천 810

 

당시 조선 위안부는「조선삐」라는 멸칭으로 불렸다 ※ 삐(ピー) 는 중국어로 매춘부의 멸칭 여성의 생식기를 가리키는 한자  비(屄,bī)의 중국어 발음

 

작가 미즈키 시게루 (水木しげる) : 1922년생 일본 만화가. 올해 92세 22세때 라바울 뉴기니아 전선에서 폭격으로 왼팔을 잃는다 1958년 만화가로 데뷔 후 평생 팔 하나로 만화를 그린다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으시면 됩니다)

 

 

 

 

 

 

 

 

이 만화는 위안부 문제를 무조건적으로  왜곡하려는 일본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현장을 똑똑히 지켜본 그의 머리와 팔은 대담하며 우직했다   이토펌
추천수810
반대수5
베플|2014.12.14 22:55
문제는 마지막에 어뢰에 격침됐다고 말하고 저대로 믿고 있겠지만.. 실상은 모두 바다에 버려지거나 총살당해 떼죽음을 당했다고 위안부 할머니 회고록에 나옴...;
베플합법적로리|2014.12.14 23:25
전세계를 통틀어 유일한 나라일거다 일본놈들.. 전범국이지만 자신들의 과오를 뉘우치기는 커녕 오히려 미화 시켜서 참배까지하는 종족.. 독일에서는 함부로 히틀러 찬양 했다가는 잡혀간다.. 참배는 커녕 금기시 되는 사회다. 경제력으로는 선진국일지는 모르지만 정부 수뇌부들이 바뀌지 않는한 국민들까지 세뇌되서 인격적으로는 미개한 나라일지도..
베플23|2014.12.14 23:11
현대의 일본인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는걸까 아니면 알고도 모른척을 하는걸까. 어느쪽이든 괘씸한건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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