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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운전면허 시험장 기본도 없는감독관 조심하시라고 글씁니다

최우혁 |2014.12.17 19:07
조회 921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용인운전면허 시험장에서 기본도 안되어있는 어이없는 감독관때문에 도로주행 실격한 19살 남자입니다. 다른분들 조심하시라고 글써봅니다

 

 

 

초반엔 무난했습니다 주차부터 해보라고 시켜서 주차를하고 순조롭게 출발하고 우회전할 상황이었습니다. 보행자신호 확인하고 있는데 감독관이 안가냐면서 호통치시더군요 갔더니 "신호위반 감점" 이러시며 체크하시더군요.나참 어이가없어서 가만히 계시던가.

멘탈부여잡고 직진하면서 차선변경하고있는데 정석대로 지시방향등[깜빡이] 켜고 3차선에서 2차선 들어가고 지시방향등 껏다가 다시키고 1차선 들어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제핸들 잡으면서 1차선쪽으로 쭉미시더니 왜한번에 들어가라니까 안들어가냐고 화를냅니다 이런식으로 막 운전시킬꺼면 시험은왜봅니까? 도로법은 왜정해져 있습니까? 떨어지면 25000원 날라가니까 비위 맞춰주면서 진행했습니다.이제 유턴할 상황 반대편 3차로로 차들이 지나가길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대 또 가라고 소리칩니다 갈려고 하니까 자기가 급브레이크 밟더니 "차가 지나고 가야지"하며 성질을냅니다 여기서 시동도 꺼졌구요

그러더니 "그만할까?" "왜 말귀를 못알아들어!" 라며 화를내시더군요 아니 알아서하게 냅두시던가요 왜 옆에서 가라고하던가 성질을냅니까 뭐 여기까지 제잘못으로 볼수도있겠죠

마지막에 74점으로 겨우겨우 실격면하고 시험장으로 돌아왔더니 감독관이 합격이랍니다.

그러더니 시험종료를 누르시더군요 근대 이게왠일입니까? 6점이 한번에 감점되며 68점으로 불합격입니다 라고 뜨더군요 감독관도 왜 6점감점인지 모르겠다며 주차할테니 내리랍니다.

주차하고 오더니 따라오라더군요 따라가서 알고봤더니 차를 완전히 주차한 상태에서 시험종료를 눌렀어야했는데 감독관이 그런것도모르고 자기마음대로 먼저 눌러버렸던 것입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이런인간이 사람을 다치게 할지도모르는 운전을 감독하고 평가한다는게 믿기지않습니다. 멍청한 감독관은 자기실수임에도 불합격을 미리 시험장에 전송해서 어이없게도 불합격 된것입니다 확실하지도 않으면서 감독관이라는 인간이 불합격이라고 못을박아버린겁니다 그러더니 실실웃으면서 저보고 "시험한번 더봐야겠다" 그러시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합격했는데 왜 멍청한 감독관때문에 또 시간내고 돈내고 해서 시험을한번 더봐야하나요?

용인에서 면허따시는분들 안경안쓰고 키좀크고 두꺼비닮은 아저씨 감독관 조심하세요.

 

 

ps 모든 용인면허시험장  감독관이 그런건아닙니다. 오해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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