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무장, 국토부 조사 거부…'조현아 전 부사장 주장 뒷받침' 발언 눈길
http://m.sportsseoul.com/section_view.html?idx=153425조 전 부사장에게 땅콩 서비스를 했던 여승무원과 함께 근무했던 이 승무원은 15일 검찰에 출석해 "(조 전 부사장이) 크게 질책한 건 사실이지만 폭력을 휘두른 건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이 승무원은 여유 있는 태도로 조사를 받았고, 조 전 부사장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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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이라는 분 젊은나이에 대기업 상무까지 달면서 앞날 창창한사람인데 직장 버려가면서까지 직원들 불합리한 처사 개선할려고 혼자 총대 맸는데여승무원이 뒤통수침... 이미 1등석 승객이 다 증언한 마당에.. 지한 몸 살겠다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