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면서 만들기도하고피곤하면 더 짙게 진하게 이쁘게 생기고근데잠많이자고 울고하면 부어서 사라져서 속쌍마저사라질때도있고속상만있을땐 별로임 겉쌍생기면 이뿐데...ㅠ무튼 글서 조카 몇년째 고민만하고있어....ㅋ...사라졌을땐 아 짜증나 조카못생겼어 쌍수할래ㅠㅠㅠㅠㅠㅠ하다가도제대로 생겼을땐 진짜 내가봐도 눈 괜찮단말야?그래서 아씨..하지말까..이러면서 맨날 고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밑에 찝은 애 보니까 또 고민되네만약에 쌍수한다면 절개말고 찝을까 생각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