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넘은 포메를 기르고 있는 탁구 엄마 입니다 ^^
탁구는 식탐도 많고.. 호기심도 아주 아주 많죠~
우리가 뭐를 먹던지 항상 궁금해 하고 맛을 보려고 노력 한답니다 ^^
수제 레몬청으로 따따하게 차를 끓여 마시는데.. 탁구가 난리가 났습니다
나도나도 먹고싶어여~
제발 한입만.. 흐엉흐엉..
아련 아련.. 이래도 안줄거니....ㅡㅡ;;
자~ 옛다.. 레몬 드셈..ㅎㅎ
킁킁~ 달콤하면서도.. 이 오묘한 뭐지...?
크하하항!!!!!!!!!!!!!!!!!!!! 달지 않아... 뭔가 화가 나는 맛이야!
보너스로.. 오늘 아침에 탁구가 없어서 옆으로 돌아보니... 옆에서... 저래..사람처럼.....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