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평범한고1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짝사랑??이라해야하나 하여튼 얘기하자면이렇습니다.
제가중3때 그여자애랑 같은짝이되엇습니다 중2때도같은반이엇는데 한번도말한적도없고 그애를보고 처음1년6개월만에 첫대화엿습니다. 사실제가성격이좀내성적어서 여자애랑말잘못하거든요ㅋ..
걔가 먼저말걸어주길래 그냥 단답형으로 건성건성대답햇는데 걔가 자기싫어하는줄알고 말도안걸고 자리도바꾸고 그랫거든요? 사실걔가 멀하는 제가상관할빠아닌데 그때는좋아하지도않고 걍아무생각없엇음. 저도걔가말걸면불편하고 머라해야할지도몰겟고 걍 신경꺼줫으면그런생각도함 얼굴은 객관적으로봣을때 걍 귀여운정도?? 그렇게예쁜것도아님 내가이런말할입장은아니지만.. 그리고 이애를 좋아하는얘가 우리반애2명잇엇는데 둘다차임ㅋㅋㅋ얘가성격도활발하고 말도잘해서 남자들이좋아하나봄. 아 이게중요한게아니라 그렇게중3졸업하고 고1초반쯤에 침대에누워서자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그애 생각이나는거야 막 그애랑 밥먹고 손잡고 같이다니는그런생각 걍 아무생각없이잣는데 다음날 그다음날에도 지금까지계속생각남.. 꿈에서도 계속걔랑같이잇고.. 좋아하는것같지는않는데 계속생각남.. 머지,? 아 시발 그때 걔가말걸어줄때 좀친해질껄 이런후회도하고 하는데 이미늦음ㅋ..
한 1달전에? 독서실가다가 아침에 그애봣는데 잘지내고잇더라ㅋㅋㅋ얼굴본걸로만족함ㅋ. 이런거누구한테 말한적도없고 말할때도없어서 여기서걍적어봄ㅋㅋ글고 선톡보내봐라 먼저연락해라 그런얘들잇을까봐 말하는데 내가트리플A형이라서 선톡보낸적도없고 그럴용기도없음ㅋㅋ 병신같이썻지만읽어줘서고맙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