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고백했다 차인 짝남이있어요..
(물론 아직도 마음이있어서...)
동갑내기입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친구가있습니다(여자인..)
셋이 다아는사이고..
여자인친구에게.헤어진(어쩔수없이...) 남친이있는데
그전남친과도 다아는사이고요..
근데 며칠전..이짝남이 이여자를..좋아한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짐이후에.많이힘든걸.아는데도 밝고
어딜가나.싹싹하고 친절한 그친귀.성격에..
감정이생겼다고..
사람마음이란게 참.....
전그렇게 가지려.노력해도 가질수없던 마음을..
솔직히 부럽기도하고..
짝남이.힘들것도 누구보다 잘아니..
마음이.너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