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건아닌데 볼때마다 매력있고 귀엽고
맨날 연락하고싶고 보고싶고 말걸고싶고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너무 오빠가 좋다고
말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설레고
페북 좋아요누른거나 댓글단거 보고 오빠꺼 타임라인 맨밑까지 다보고 다른여자랑 얘기한거있으면 괜히 질투나고 걱정되고
나한테 말걸어주고 인사해줄때마다 콩닥콩닥 심장이 미친듯이 뛰는데
오빠는 그냥 착하고 친한동생 정도 나한테 관심있나? 호감있나?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애정도 일거같아요
나도나름 티내려고 티낸건데ㅠㅠ
크리스마스, 연말도 같이보내고싶은데ㅠㅠ어떻게할까요?
그냥 좋게 생각하는 여동생한테 계속 먼저 연락오고 나 좋아하나? 이런 생각들을 행동을 한다면 부담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