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보름만 있으면 반오십도 끝인 여자에요.
저는 내숭을 정말 못떨어요
진짜 너무 심함
솔직하고 털털하고
그것만이 내매력
그래서 남자친구가 없나봐요ㅎㅎㅎ
많이 바라지도 않아요
키가 나보다 크고 (키 170) + (아참. 마르면안됨)
착하고 사람처럼 옷을 입을 수 있으면 되는데
왜?
아니 왜죠?
하소연 좀 하다 갈게요
너무 짜증나니까
왜 내 주위에는 어떻게 한번 해보려는 수작인 새끼들밖에 없고
진정한 사랑으로 안식처를 삼아 정착하려는 남자는 없나요...?
내가 그렇게 쉬워보이나... ㅠㅠㅠㅠ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남자와 여자는 생각이 그렇게 다르다던데
왜 우리 두 생물은 생각이 다른걸까요
함께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생물인데.....
하...
내가 남자였으면 여자 진짜 잘꼬셨을거같은데 답답함
남자들은 왜 하나만알고 둘은 모를까요?
그게아니라 내가 내숭도 못떨고
여자로서 매력이 없어서 그런가... 말좀해봐 뭐가문제야 내가
하아
길거리다니다보면 진짜 오징어순대같은 여자들도
남자랑 잘만다니던데
나는
ㅋㅋㅋㅋㅋㅋ
혼자서도 잘 다닌다.
마이웨이
행복하세요
여러분 행복합시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