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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알바사장의능욕

부산사나이 |2014.12.22 19:20
조회 1,513 |추천 0
집이랑도보 1시간거리인데 2틀일하다 짤렸는데 직접와서 한달후에돈받으라면서 민증번호 다시 알려달라고 그래서 왜계좌로 입금하면되지않냐니까 왜짤렸는지 생각해보라는둥 안해도될 말을 자꾸짖거려서 똑같이 왜민증번호는 물어보냐며 반말듣기싫어서 하지말라고 그러니까 계속 능욕하네요 어떻게 복수하죠 지가 사업장 사장이라고 나대는데 한 세번 왔다갔다 총 몇십키로 걸었네요 마지막으로 돈받으러오라며 그러는데 개인적으로 돈때문에 하는거였지 그냥 다 맘에 안들었는데 어떻게하죠 정신분열로 기절도했음 ㅡㅡ 몇일동안 도서관에서 전화받는다고 개고생하고 하루망쳐서 집에오고 한달을버림 계좌이체는 죽어도안된다며..옆에서 어떤 사람들은 뭐야왤케싸가지가없어쟤 이러면서 사람 순간 초특급 분노로 식은땀 보노보노 반대로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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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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