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너생각나고 너 내일 볼자신없어서 잠도못자고 있어그일때문에 너랑헤어지고 너한테 실망시키고 너가 나에대해 정떨어져서 다시 정붙이기힘든거 내가 불이면되는거 아니냐고 물었기도했었엇지? 내가 한짓 그 한번때문에 너 놓치고 우리 이렇게 비틀어지고 엇갈린거 나 정말 너무 후회되고 속상해 너무 힘들다 애들은 너가 날 아직도 좋아하는거 같대 난 너 여전히좋아해 애들이 그런말해서 믿고 싶고 다시 시작하면 다시는 절대 그런일없을거고 너만바라보고 그러고싶어 근데 이미 늦은거같애 내가 이말을 너에게해도 너가 나를 다시 받아줄 확률도너무 낮아 너를 잘하면 어떻게하면 잊을수있을거같다 라는 생각이들긴하는데 나 사실 너 진짜 잊고 싶지도않고 못잊을거같애 미련넘치게 어쩌면 다시 사귈수있지 않을까 내가 너 얼굴볼수있지않을까 같이 손잡고 돌아다닐수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가지고 있는데 너잊을수 있다고 바보같이 자기체면중인거같애 그냥 다른소리말고 미안하고 니생각나고 니이름의 한글자만들어도 가슴이뛰고 먹먹해지고 슬프고 눈물이 나려그래 미안하고 좋아했었어 아니 지금도 너 정말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