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놓고는 잊고있었는데 톡되었네요 ㅎㅎ
포도 많이 예뻐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
두발로 벌세우는건 원래 절대 안하는데
벽지랑 장판을 다 ㅜㅜ뜯어서 저날처음
저렇게 혼냈어요~월세라 저도그만 이성을..
걱정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론 두발못서게 주의해서 잘 돌볼게요^^
글구 애견카페 상호를 적을순 없으니까요~~
인스타 rang.kk 입니당
궁금하신점 문의주심 답변드릴게요~~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ㅎ
다들 뜻깊은 날 되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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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몹시 지루하개.
늘그렇듯
맨날 그밥에..맨날 그공에..맨날 그누나에..
지루해질 무렵..

눈이 왔지요...ㅎ
포도는 3월에 태어나서 아직 눈을 본적이 한번도 없는지라 밟게 해주고싶어서 바로 데려나왔는데요
첨에 발 딛는게 느낌이 이상한지 놀래더라구요 ㅎ
하지만 바로적응


멀리서 멍멍이를 애타게 부르던 꼬마와 교신중
주말엔 에견카페에 다녀왔어요
올만에 친구들을 만나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기분좋개



썸타는중
바닥에 앉을수있어서 좋더라구요
강아지들이 이리저리
아무 무릎에 다올라갈수있어서,,
다른 강아지들도 자연스럽게 예뻐해줄수 있고
전 좋더라구요

개시무룩
벽지랑 장판을 자꾸 뜯어놔서 이번엔
호되게 벌을..ㅜㅜ
뜯은벽지 들고 벌서는중

첫 크리스마스 기념도할겸
처음으로 포도옷을 샀어요
그런데 그리 맘에들어하는것 같지는...않더라구요

짜증나개.간식이나 달라
포도는 특히나
표정만봐도 기분이 뚜렷하게 파악되요
ㅎㅎ시키
다들 얼마안남은 연말 뜻깊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포도랑...따뜻한 연말을 보내려구요.....ㅋㅋ

나는 자는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자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안녕히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