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연애. 이별.
장거리.... 더더욱 다신 마주치지 않을껄 알아.
그래서 다행일지도.
혹은 아쉬움일지도.
욕심 아닌 욕심.
아니 작은 바램이 하나 있다면
서로가 서로에 의해 그 어떤 마음도 움직이지 않을 때
서로가 서로를 몰라보고 지나쳐버리지 않을 시간의 범위 안에서
다시 우리가 만날 수 있다면...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이야기 해보고 싶어.
긴 연애에 비해
이별에 참 서툴었던 너와 나였기에.....
그게 아직도 조금은 아쉽거든.
긴 연애. 이별.
장거리.... 더더욱 다신 마주치지 않을껄 알아.
그래서 다행일지도.
혹은 아쉬움일지도.
욕심 아닌 욕심.
아니 작은 바램이 하나 있다면
서로가 서로에 의해 그 어떤 마음도 움직이지 않을 때
서로가 서로를 몰라보고 지나쳐버리지 않을 시간의 범위 안에서
다시 우리가 만날 수 있다면...
따뜻한 커피 한잔 놓고 이야기 해보고 싶어.
긴 연애에 비해
이별에 참 서툴었던 너와 나였기에.....
그게 아직도 조금은 아쉽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