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도 인권이 있으니 실명은 안밝히는데..
교회에서 아는분임.. 여잔데 얼굴이 음.. 그 박광덕? 비슷함 옆에서 봤는데 괴물이었음
한 육안으로 보기에 130kg 나가는것 같음
교회아는누나 초딩 동창이라길래 같이 얘기를 했는데
자기한테 접근하는 남자가 많다.... 어떤 남자는 착하고 어떤 남자는 돈이 많고 어떤 남자는
성실하고....
줄줄이 얘기를 함
사귀는?(믿을수가 없었음) 남자의 시어머니를 뵜는데 당장 며느리삼고 싶다 라고 말했다고 함
그 남자는 아주 잘생긴 미남이라고 함
교회에서 이성얘기하는것도 좀 이상하고 그래서 내가 그냥 거짓말이시죠? 그랬더니 어머 거짓
말 아냐 내가 왜 비싼밥 먹고 거짓말하겠니 라고 함
몇주 만났는데 계속 거짓말같은 얘기를 하길래 무슨 거짓기억이 있나.. 진짜인가... 도무지
헷갈림
같이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리고 싶지만 인권침해일까봐 못올리겠고
친척누나한테 다 사실인가요? 그랬더니 나도 잘 모른다고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라는데
중요한건 진짜 진지하게 얘기함 농담조가 아니고
또 자기한테 대쉬하는 남자가 너무 많은데 어떤 남자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고 함...???????
이거 어떻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