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무원 집단에서 근무하는데요(저는 일반근로자)
지금 연금이 줄어든다해서 말이 많지만
정말 노후에 말그대로 명예퇴직.명예롭게 퇴직할수있는
집단은 공무원 집단말고 또 있을까 싶네요
얼마전 미생에서 오차장이 애들 까막득히 어릴때
사직서 내야되는 상황이 참 막막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일반 근로자인 저는 그깜깜한 절벽앞에 서있는 그맘이요....
오늘 30년 넘게 근무하신 공직자분이
자기가 퇴직조건이 되었다고 기뻐하시며
두달뒤 퇴직한다고 하면서 축하 받는데
전 제가 연금없는 일반인이라 그런지
난 퇴직하면 어찌 살아야 되나 막막할텐데
이사람들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오래근무한것도 있지만
보통 직장인들은 오래근무하고 싶어하지만
명예퇴직이 말그대로 명예퇴직이 되는곳.
퇴직후 해외여행을 주로 하며 노후를 즐길수
있는생활.
이십년 조금 넘게 남은 내 직장생활 끝에 나도
저럴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착찹하네요
공무원 준비하시는분들 꼭 합격하세요
시작은 미비하나 그끝은 상상이상입니다
그리고 일반회사보다 업무는 압도적으로
헐렁한편입니다 제 경험으론ᆢ
오늘 나만의 생각을 넋두리할때 없어서 씨부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