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속 자신을 찾게 되는 주인공들을 보면
감정이입 되어 나를 돌아보게 되죠.
특히나 한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가 시작 될때면
더욱더 이런 영화들이 땡긴다능 +_+
겨울에 들으면 더욱 더
달달하고 감성적인 노래가 가득한
음악영화 속 자신을 찾아가는 주인공들과 노래를 소개해볼까 합니당
<드림걸즈> 디나 - Listen
꿈과 재능, 열정을 가진 디나
그러나 매번 오디션에 실패하는 등 화려한 스타의 길은 멀기만 하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순간엔 함께 했던 멤버들과 사이가 멀어지게 되죠..
디나 역할의 비욘세 캐스팅은 정말 신의 한 수 였던 듯 함.
너무나 캐릭터에 잘 어울렸고 가창력 또한 정말 쵝오엿음!
매 순간 신나는 곡들과 감성적인 음악들이
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게 해줬더랬죠.
그 중에서 디나 단독곡 Listen
가창력과 가사가 너무 좋았던 노래!
개봉한지 한 참 되었지만..
아직도 이 노래는 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노래 중 하나임.
하.. 듣고 있음 뭔가 감성이 꿈틀거림...
<비긴 어게인> 그레타 - Lost stars
이 영화가 빠질 수 없겠죠? ㅎㅎ
올 가을 이 노래 누구나 한 번쯤 들었을 거임
스타가 된 남자친구.
그 와의 헤어짐
실연을 음악으로 그리고 친구로 극복해 나가는 그레타
슬프기도 하고 공감되기도 하고
참.. 매력적인 캐릭터!!
듣고 있으면 달달하고 또 듣고싶은
너무 좋은 멜로디!
신이시여, 왜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에 아까운가요..
사냥철이 왔으니 이 어린 양은 달려야해요..
의미를 찾아 해매는 우린
어둠을 밝히고 싶어하는 길 잃은 별들인가요?
.
.
.
멜로디도 멜로디이지만
가사가 장난아님!!!
찡하다잉.... ㅠ.ㅠ
<블랙버드> 노니- Black bird
2015년 첫 음악영화!
<드림걸즈>같은 영화라고 해서 더욱 기대되는 영화!!
유명한 가수이자 스타인 노니
모든 것을 다 이뤘다고 생각한 날..
자살을 결심하게 되는..
가수로서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음악을 찾기 위한
그녀의 용기있는 도전들이 시작되고
진정한 사랑도 찾게 된다는 스토리임!!
블랙버드란 노래의 가사를 보면..
진정한 가수로 성장하는 노니란 캐릭터의 심리 변화 같은 것을
잘 대변해 주는 노래인 거 같음!!
듣고 나면 로스트 스타 처럼
심장이 짜릿 쫄깃 해지는 느낌임 ㅋ
노래 들으면 무한 반복 재생의 충동이 생김!
음원은 이미 출시되어 들을 수 있음!!
롸.잇.나.우 리.스.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