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째진것 같기도 하고 쳐진것 같기도 한 눈ㅋㅋ
글로 설명하기 쫌 그런데 지코나 시우민 눈 같은..




가만히 있을땐 겁나 말걸기 무섭고
말걸면 씹거나 욕할것 같은데
막상 말걸면


이러고 똘망똘망하고 귀엽게 쳐다봄
내짝남이 그래...ㅠㅠㅠ
쳐다만 봐도 지리게 생겼는데
선생님께서 그 남자애 교무실에 불러오라고 하시더라고
쫌 망설이다가 걔 앉아있을때 소심하게
선생님이 교무실에 오라고....
이러니까 걔가 응??? 하면서 개귀엽게 쳐다봄ㅠㅠ
내가 다시 말해주니까
방긋방긋 웃으면서
알았어~^-^
이러고 감
미칠뻔ㅠㅠㅠㅠ
원래 째진 무쌍 제일 싫어하는데
짝남이나 지코나 시우민 셋다 급 좋아짐ㅠㅠㅠ
어떨때보면 째진것같고 어떨때 보면 쳐진것 같은 눈
내 취향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