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금요일 추석연휴전입니다.
그때 학생들 대부분이 단기방학이고
저는 방학을 즐기러 축구를 하러 갔습니다.
축구를하고 제친구랑 목욕을가려고 버스를 타러갓습니다.
추석연휴 전 이라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시장보고 오는사람이 대부분 이였습니다.
시내버스만 오길래 시내버스를 타려고 햇지만
뒤에 무거운짐을 든사람이 있길래 몇번씩
뒤에빠져 주었고 그랬습니다.(ㅈㅅ 사적이야기네용)
그리고 시내버스가 두대 연달아 왔습니다.
그래서 여유로운 생각으로 올라탓는데 그전에
남포X에서~ 뉴코아 마누라~에서~머...(ㅈㅅ 밝힐수가없어서요)
그런데서 사람을 끍어 모아왔나봐요...
사람이 너무많았습니다.
그래도낑겨서 타려고했는데
앞에 아주머니 까지 태워주시고
내는 안태워 주시는겁니다.
(학생 다음차량 타고 가 )
난 그때 왠지 모르게 부끄러운일도 아닌데 부끄러웟어요 ㅋㅋ...
그리고 마을버스 가 오는겁니다.
마을버스를 타려는데 짐이정말많으신 분이오는거예요(ㅈㅅ저는이런거 그냥 못보거든요)
도와드리는데 진짜 너무 많은겁니다 ㅠㅠ...
마을버스 기사분께서 직접 내려오셔서 도와주시는.....
와그때 제가 감사합니다라고 했습니다.....(아직 착한사람이 나뿐이아니구나라구욥 ^^!!!! 정말 기뻣음.)
그리고할머니께서 oh~ s 를주는 거예요(다들아시죠 오예s)
다 하고 올라탔을때 그때도 빡시게 올라 타야했습니다.
제처지에 말을 할수가 없는겁니다 근데 그때
할머니께서 버스운전기사 분 한테 말씀하듯 말하는겁니다.
(버스는 좁은데 사람이 왜이렇게 많냐 이래서 대한민국 질서가 안잡힌다 머다 zl라알갓따(욕 ㅈㅅ)
하시는겁니다.
버스기사분께서 하시는 말씀
(마을버스가 오면 우리동네 버스왔다 생각하시고 편하게 타고 가면될겄을 아프고 힘든사람들도 버스안타고 걸어가시는분도 많으신데 동네버스타고 꼭 그런 말씀을 해야되냐고...)
그리고 나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버스기사분 처럼 착한사람 매너좋은 기사분 <--이분들의반대이신 매너똥이고 동전 흘려도 그냥가는 그런 기사분차량에 탑승하여 할머니같은 손님이 많으면 공평하다고 말입니다.
그리고 목욕탕가서 땀빼고 때배끼고 탕에들어가고 샤워하고 머리깜고 나와서 음료수 캬악하고 집에가서 톡을쓰려고하는데 오늘써버렸습니다.
그때 버스에서 내렸을때 안녕히가세요 해줫습니다..(인사 해주면 버스기사분들 좋아합니다...)
매너좋은 기사분들 많아지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