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살짝하다가 뒷모습 살짝 찍어거든.
죽일듯이 달라들어
수원역짠밥 십년이 넘었는데
내가 그걸 모를사람이 아니지..
사람만만하게 보이면 항상 이런 수모를 당하는거 같더라
토막살인범같이 성형수술을 하던지 해야지.
그런데 키큰 남자한놈이 나와서 이색기 멱살잡고 잡아죽이려고 하는데
일단 나는 그자리를 피해 나오면서 하고싶은 말 다 하고 나왔지
못쪼차오지 개색기가..
가만생각하면 고소하면 내가 성매수자로 오히려 몰릴수도 있을거같고.
한국은 이런경우는 남자들에게 항상 불리하잖아 법이
법대로 해야지 법대로해